마라 브랜드 '소림마라', 6주년 맞이 창업 프로모션 실시

입력 2026-02-06 15:39


대한민국 K-마라 브랜드 소림마라가 창립 6주년을 맞아 예비 가맹점주를 위한 특별한 가맹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맹비 전액 면제와 교육비 50% 할인하는 혜택을 제공해 초기 창업 비용 부담을 크게 낮췄다. 소림마라는 2025년 한 해 동안 558억원 이상의 매출을 달성했으며, 누적 마라탕 판매량은 111만 개를 넘어서 업계 내 독보적 위치를 확고히 다졌다.

미국 8개 주 주요 도시에 진출하며 글로벌 K-마라 시장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했고, 국내에서는 서울 영등포, 강서, 송파 등 핵심 상권에서 운영하고 있다.

특히 소림마라는 브랜드 런칭 이후 누적 30억 원 이상의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100% 전액 부담하며, 가맹점주의 초기 및 운영 부담을 최소화하는데 집중했다.

이를 통해 가맹점주의 비용 부담 없이 효과적인 브랜드 홍보와 매출 증대를 지원하며, 체계적인 교육 프로그램과 전폭적인 현장 마케팅 지원을 함께 제공해 누구나 안정적으로 사업을 시작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소림마라 본사는 ‘점주와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철학을 바탕으로, 점주가 성공하는 것이 곧 브랜드의 성장이라는 신념 아래 전폭적인 지원 정책을 펼치고 있다. 이번 6주년 프로모션도 이 같은 상생의 파트너십 정신을 담아,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실질적이고 강력한 창업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소림마라 관계자는 “지난 6년간 지속적인 성장과 검증된 성공 사례로 다져진 브랜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신규 파트너와 함께 더 큰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며 “이번 프로모션은 한정된 기간과 점포 수에 따라 선착순으로 진행되니, 관심 있는 분들의 빠른 문의를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