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T전문학교(이하 한아전)는 추가모집을 앞두고 면접전형만을 통해 2026학년도 신입생을 선발 중이라고 5일 밝혔다.
한아전은 정시·수능 4~7등급 수험생들의 지원이 이어지고 있다. 특히 게임산업 진출을 희망하는 수험생들이 게임개발, 게임그래픽, 게임기획, 게임제작 등에 주목하며 게임학과에 지원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게임원화가 대학 관심 수험생들이 한국IT전문학교 게임학과에 지원하고 있다”며 “현재 비실기전형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고 말했다.
게임학과는 추가모집 전 고3수험생, 고교졸업자, 검정고시 합격자 등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한국IT전문학교 게임계열에서는 게임기획학과, 게임그래픽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을 운영하고 있으며 학기 중 팀프로젝트 발표를 통해 예비 게임프로그래머를 양성 중이다.
학교 측에 따르면 게임학과 졸업생들은 엔씨소프트, 넷마블, 넥슨 등 3N 취업과 더불어, 카카오 계열사 엑스엘게임즈, 위메이드 등 게임사에 취업해 근무하고 있다.
한아전 관계자는 “본교에서는 졸업 후 4년제 학사학위 수여와 동시에 대학원 진학, 학사편입, 취업 등 다양한 진로탐색 활동을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아전 게임계열은 게임그래픽학과, 게임기획학과, 게임프로그래밍학과 등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