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 진행

입력 2026-02-06 09:19


11번가는 오는 14일까지 밸런타인데이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전통적인 밸런타인데이 아이템인 초콜릿부터 명품, 디지털·뷰티 제품까지 선물하기 좋은 상품들을 최대 70% 할인가로 선보인다.

11번가는 '달달 세일 선물' 코너를 통해 매일 한 개씩 특가 상품을 오픈한다. 최근 인기드라마 여주인공이 착용해 인기몰이중인 '르메르 크루아상 스몰 숄더백'(6일, 143만원대), 스테디셀러 '프라다 사피아노 카드지갑'(8일, 49만원대)과 같은 인기 명품을 비롯해 '수제 두바이 쫀득 쿠키'(9일, 50g 4개, 2만4,000원), '오설록 말차 스트로베리 트러플'(14일, 80g 2개, 2만3,900원) 등 '두쫀쿠', '말차코어'와 같은 최신 트렌드를 대표하는 디저트들도 할인 판매한다.

11번가의 빠른 배송 서비스 '슈팅배송'으로 인기 초콜릿 브랜드 제품들을 주문 당일에도 받아 볼 수 있다. 가족 및 지인들과 나누기 좋은 페레로로쉐T5(12개, 3만3,900원), 린트 린도볼(200g 2개, 2만3,900원), 킨더조이 나툰즈T3+해리포터T3(각 2개씩, 1만9,900원), ABC초코(187g 4개, 1만7,900원) 등을 혜택가로 준비했다. 수도권 지역에서는 낮 12시 전 주문 시 당일에, 그 외 전국 지역에서는 자정 전 주문 시 다음날 상품을 수령할 수 있다.

11번가의 명품 버티컬 서비스 '우아럭스'(OOAh luxe)에서는 보테가베네타, 구찌, 메종마르지엘라, 더로우, 아페쎄 등 하이엔드 브랜드부터 컨템포러리 브랜드까지 다양한 명품 브랜드의 가방, 지갑, 주얼리, 신발, 스카프, 벨트 등을 할인 판매한다. '메종마르지엘라'의 '스티치 바이폴드 카드지갑'(28만원대), '5AC 미니 토트백'(151만원대)을 비롯해 선물 만족도가 높은 럭셔리 향수와 화장품도 혜택가에 만나볼 수 있다.

'남심 저격', '달콤 디저트', 'IT신상템', '로맨틱 이벤트' 등 밸런타인데이와 관련된 키워드별 인기 선물도 제안한다. 남자친구 취향에 꼭 맞는 설화수·헤라 남성용 기초화장품 세트, 브라운·필립스 전기면도기 최상위 라인을 비롯해 삼성전자의 AI 노트북 신제품 '갤럭시 북6'를 필두로 '갤럭시 탭 S11', 'JBL 블루투스 이어폰·헤드셋·스피커'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을 MD(상품기획자)가 큐레이션 해 선택의 고민을 덜어준다.

고광일 11번가 영업그룹장은 "합리적 가격대의 초콜릿부터 프리미엄 명품까지 11번가가 다채롭게 준비한 밸런타인데이 선물 셀렉션으로 연인과 가족, 지인들과 달콤한 시간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