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하나증권은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64만 원으로 상향하며, 연간 1건 이상 기술 이전 및 하반기 국산 비만치료제 출시 계획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함.
- 키움증권은 한화비전 목표가를 9만 원으로 올려잡고, 지난 분기 산업용 장비 부문 흑자 전환과 반도체 장비 공급 호황 지속 가능성을 언급함.
- 대신증권은 HL만도의 목표가를 6% 하향 조정했으며, 북미 수요 둔화로 인한 실적 눈높이 조정이 필요하다고 분석함.
- 하나증권은 KCC의 목표가를 60만 원으로 설정하고,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및 자사주와 삼성물산 지분 가치 활용 가능성을 높게 평가함.
- 상상인증권은 KB금융의 목표가를 10% 이상 상향하며 최근 머니무브 대응과 수수료 이익 급증을 성장 동력으로 삼았음을 강조함.
- NH투자증권은 넷마블의 목표가는 낮추었으나, 국내 게임사 중 높은 신작 성장률로 실적·밸류에이션 정상화 기대를 표명함.
- 에코프로비엠의 목표가는 기존 대비 30% 가까이 올린 24만 원을 제시하며, 하반기 유럽향 신규 프로젝트 성과에 대한 긍정적 전망을 내놓음.
- SK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사이버 침해 사고에도 비용 효율화와 가입자 회복으로 실적·배당 정상화가 예상된다고 밝힘.
●[가장 빠른 리포트] 한미약품·한화비전·KCC·에코프로비엠
하나증권은 한미약품의 목표주가를 64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지난해 실적 개선에 이어 연간 1건 이상의 기술 이전과 하반기 국산 비만치료제 출시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키움증권은 한화비전의 목표가를 9만 원으로 올리며, 지난 4분기 산업용 장비 부문의 흑자 전환과 반도체 장비 공급 호황이 지속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신증권은 HL만도의 목표가를 6% 하향 조정하며, 비용 절감 효과로 연간 4%대 영업이익 달성은 무난하겠지만 북미 수요 둔화를 고려했을 때 실적 눈높이를 낮춰야 한다고 분석했습니다. 하나증권은 KCC의 목표가를 60만 원으로 제시하며, 올해 사상 최대 실적 달성과 함께 자사주 및 삼성물산 지분 활용 가치를 고려할 때 주가 역시 최고치 경신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상인증권은 KB금융의 목표가를 10% 넘게 상향하며, 최근 머니 무브 흐름에 발 빠르게 대응하면서 증권 및 신탁까지 수수료 이익이 급증한 점을 성장 동력으로 꼽았습니다. NH투자증권은 게임주 투자 심리 위축을 반영해 넷마블의 목표가를 내렸으나, 국내 게임사 중 가장 높은 신작 성장률을 보이고 있어 향후 실적과 밸류에이션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덧붙였습니다.
에코프로비엠에 대한 긍정적 의견도 제시하며, 하반기 중 유럽향 신규 프로젝트의 가시적 성과를 기대하면서 기존 19만 원에서 24만 원으로 무려 30% 가까이 목표가를 상향했습니다. 마지막으로 SK증권은 SK텔레콤에 대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으며, 사이버 침해 사고 여파는 남겠지만 비용 효율화와 가입자 반등으로 실적과 배당의 점진적 정상화가 기대된다고 평가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