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상승률 상위 TOP5 종목에는 폼팩터, Si타임, 매케슨,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스가 포함됨.
- 아날로그 칩 제조업체 Si타임은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의 타이밍 사업부 약 29억 달러에 인수하여 클록 반도체 라인업을 10배 이상 확대 및 사업 영역 확장 기대함.
- 에스티 로더는 중국에서의 강한 판매 모멘텀과 미국 시장 점유율 안정화로 긍정적인 실적 발표했으나, 관세 영향으로 인한 수익성 저하 우려가 있음.
- 스냅은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치를 초과했으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는 목표치에 미달했고, 여러 국가의 새로운 SNS 규제 도입으로 단기적 이용자 감소 가능성 존재함.
- 힘스 & 허즈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유사한 성분의 저렴한 복제약 출시했으며, 이에 노보 노디스크는 법적 조치 예고함.
- 퀄컴은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넘었으나,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대응 중임.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상승률 상위 TOP5 종목에는 폼팩터, Si타임, 매케슨, 컨스트럭션 파트너스, 쿨리크 & 소파 인더스트리스가 포함되었습니다. 아날로그 칩 제조업체 Si타임은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의 타이밍 사업부를 약 29억 달러에 인수하여 클록 반도체 라인업을 10배 이상 확대하고 통신과 데이터센터 등 고성장 분야로 사업 영역을 넓힐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Si타임의 주가는 18.37%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에스티 로더는 중국에서의 강한 판매 모멘텀과 미국 시장 점유율 안정화로 긍정적인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매출과 EPS 모두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으며, CEO는 중국에서 판매 모멘텀이 강하게 나타났고 미국에서도 10년 넘게 이어져 왔던 시장 점유율 하락세가 멈췄다고 설명했습니다. 다만 관세 영향은 여전히 부담 요인으로 남아 있으며, 에스티 로더는 관세로 인해 수익성에 약 1억 달러의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 영향은 향후 6개월 동안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럼에도 올해 상반기 성과가 견조했던 만큼 연간 전망은 상향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거시경제 환경에 대해서는 여전히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습니다. 한편 RBC캐피털은 주가 하락을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으며, 에스티 로더가 점진적으로 개선을 보이고 있는 만큼 최악의 구간은 이미 지났다는 판단이고 약세 구간에서는 매수 전략을 유지한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다만 에스티 로더 같은 경우에는 관세로 인해서 타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전망 때문에 현재 주가가 20% 가까이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스냅은 매출과 EPS가 시장 예상치를 초과했으나 일일 활성 사용자 수는 목표치에 미달했고, 여러 국가의 새로운 SNS 규제 도입으로 단기적 이용자 감소 가능성이 존재합니다. 스냅은 이용자 감소가 수익성 개선을 위한 마케팅 축소 영향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규제 환경 변화도 변수로 지목됐는데요. 스냅은 지난 12월에 호주에서 16세 미만 SNS 이용 제한법이 시행된 뒤 약 40만 개 계정을 삭제했다고 밝혔습니다. 영국과 프랑스 등 다른 국가도 유사한 규제를 검토하고 있어 단기적으로 이용자 참여도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이 소식에 스냅의 주가는 12.77%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힘스 & 허즈는 노보 노디스크의 '위고비'와 유사한 성분의 저렴한 복제약을 출시했으며, 이에 노보 노디스크는 법적 조치를 예고했습니다. 힘스 & 허즈는 노보 노디스크가 환자에게 최선의 선택 여부와 관계없이 위고비 처방을 유도하도록 압박했다고 맞선 바 있습니다. 이 소식에 힘스 & 허즈는 4.9% 하락세를 보였고, 노보 노디스크는 8.05% 하락세를 보였습니다.
퀄컴은 매출과 EPS가 예상치를 넘었으나,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스마트폰 시장에 제약이 생길 가능성이 있으며, 데이터센터로의 사업 확장을 통해 대응 중입니다. 퀄컴 측은 전 세계적인 메모리 부족이 데이터센터용 AI칩 출시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고 해당 칩은 올해 하반기에 출시가 예상되며, 의미 있는 매출 기여는 2027 회계연도부터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한 고급형 스마트폰 부분은 상대적으로 영향이 제한적일 수 있다는 평가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부진한 가이던스로 인해 현재 퀄컴의 주가는 9.17%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