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스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인솔, 화잘먹 프렙 2종 출시…라인업 강화

입력 2026-02-05 14:45


K-뷰티를 이끄는 본느의 메이크업 브랜드 터치인솔은 신제품 ‘프렙 2종’을 새롭게 선보이고, 베이스 메이크업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화장이 잘 먹는 피부 상태, 일명 화잘먹을 완성하는 프렙 단계에 집중한 제품으로, 피부 타입에 따라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터치인솔은 최근 ‘진짜 나다움’을 표현하는 뷰티 브랜드로의 리브랜딩을 단행, 이번 신제품 출시는 새로운 브랜드 무드를 알리는 첫 번째 프로젝트다. 신제품은 베이스 메이크업의 기초를 다지는 핵심 단계인 프렙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모공 코어 프렙’과 ‘진주 코어 프렙’으로 이원화된 시스템을 제안한다.

‘모공 코어 프렙’은 지성 피부와 넓은 모공이 고민인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됐다. 프렙 단계에서부터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하여, 매트한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준다.

‘진주 코어 프렙’은 건조한 피부에 깊은 수분감을 부여하고 은은한 진주빛 광채를 더해, 속부터 빛나는 윤광 피부를 연출해준다.



또한 소비자가 자신의 피부 컨디션과 원하는 메이크업 스타일에 따라 프렙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베이스 메이크업 맛집’으로서의 전문성을 한층 강화했다. 이는 정형화된 미의 기준을 넘어, 각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존중하는 브랜드의 새로운 철학과도 맞닿아 있다.

터치인솔 브랜드 관계자는 “완벽한 베이스 메이크업은 피부 바탕을 어떻게 준비하느냐에 따라 크게 좌우된다”며, “이번 프렙 2종은 터치인솔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집약해 탄생한 제품으로, 어떤 파운데이션을 사용하든 최상의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완벽한 피부 캔버스를 만들어 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터치인솔의 프렙 2종은 지난 2일 무신사 단독 선런칭했으며, 자세한 사항은 무신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