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원 현대차증권 상무]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올해 들어 20% 상승했으며, 코스닥도 4년여 만에 1000선을 돌파함.
- 전문가들은 코스닥이 코스피와의 '키 맞추기' 가능성을 언급하며, 두 시장의 평균 회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함.
- 코스피는 EPS가 크게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ROE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짐.
- 코스피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아 대형주 중심의 투자가 유효하나, 코스닥은 펀더멘털 개선 없이 PER이 높아져 부담스러운 상황임.
- 코스닥 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의 경우 ROE 개선 및 밸류에이션 매력 있어 긍정적 평가를 받음.
- 반면 IT 가전 업종은 ROE 급락과 함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며 부정적 전망 제시됨.
- 코스닥 내 반도체 관련 ETF로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가 있으며, 특히 소부장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전문가들은 솔브레인, 티씨케이, 원익IPS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권장함.
● "코스피 대비 코스닥 밸류에이션 부담...반도체 업종은 긍정적"
코스피는 올해 들어 20% 상승했으며, 코스닥도 4년여 만에 1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코스닥이 코스피와의 '키 맞추기' 가능성을 언급하며, 두 시장의 평균 회귀 가능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코스피는 EPS가 크게 상승했으나, 코스닥은 ROE가 하락하며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졌습니다. 코스피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크지 않아 대형주 중심의 투자가 유효하나, 코스닥은 펀더멘털 개선 없이 PER이 높아져 부담스러운 상황입니다.
코스닥 시장에서 반도체 업종의 경우 ROE 개선 및 밸류에이션 매력 있어 긍정적 평가를 받았습니다. 반면 IT 가전 업종은 ROE 급락과 함께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지며 부정적 전망이 제시되었습니다.
코스닥 내 반도체 관련 ETF로는 KODEX 반도체와 TIGER 반도체가 있으며, 특히 소부장 기업들에 주목할 필요가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솔브레인, 티씨케이, 원익IPS 등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업체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권장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