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찾고 차트로 매매…오학진 스탁센스 대표 ‘수익 불변의 법칙’

입력 2026-02-04 10:51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가 각각 5천, 1천 포인트를 돌파해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 사이에서 ‘내가 사면 떨어지지 않을까’라는 우려가 나오는 가운데, 이를 돌파할 매매 전략이 주목된다.

한국경제TV는 자사 경제·금융 교육 플랫폼 <와우아카데미>에서 오학진 대표의 ‘수익 불변의 법칙 HIT’ 강의를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오학진 스탁센스 대표는 증권사 애널리스트, 밸류업 자문사 등을 거친 증시 전문가다.

오 대표는 운이 아닌 과학적 방법으로 주식 시장에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한다. AI로 적정 종목을 찾고 차트와 타이밍으로 수익을 낼 수 있다는 의미다.

그는 개미들이 주식에서 돈을 잃는 세 가지 이유를 지적한다. 오 대표는 “감정에 휘둘리는 뇌동매매, 기준 없는 차트 해석, 정보의 과부하 때문에 계좌는 계속 제자리인 것”이라고 짚었다.

기사 한 줄에 ‘영끌’했다 공포에 질려 손절하는 습관, 보조지표를 끼워 넣고서도 제대로 읽지 못하는 눈, 쏟아지는 정보 속 주도주를 구별하지 못하는 판단력을 버려야 한다는 의견이다.

오 대표는 60일선과 눌림목을 통해 세력의 심리를 읽는 방법, 챗GPT와 제미나이를 활용해 상승 가능성 높은 종목을 걸러내는 법, 최적의 타이밍에 매수하는 법을 소개한다. 거래량과 고점 저항을 분석해 ‘비쌀 때 파는’ 전략도 제시한다.

강의는 ▲차트의 본질과 해석 ▲단기매매 매수타이밍 ▲단기매매 매도타이밍 ▲테마주 공략 ▲진짜 수급과 공매도의 구분 ▲실전 조건 검색식 구축 ▲AI 활용 등 10강으로 구성된다.

오학진 스탁센스 대표는 “이번 강좌는 주식 초보자부터 전업 투자자까지 누구나 자신의 PC에 ‘인공지능 애널리스트’를 두게 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AI 기술과 제 실전 노하우가 결합된 ‘학익진 기법’을 통해 사상 초유의 불장에서 소외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한국경제TV <와우아카데미>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