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코스닥 약세 출발...전기가스·통신 업종 상승

입력 2026-02-04 09:17
● 핵심 포인트

- 코스피는 0.5% 하락하며 5261선을 기록했고, 코스닥은 0.66% 하락해 1136선을 지나감.

- 전기가스와 통신 업종이 각각 2% 이상, 6.5% 상승했으며, SGC에너지, 한국전력 등이 큰 폭으로 올랐음.

- SK텔레콤은 앤스로픽의 법률 AI 출시 소식에 따른 지분 투자 부각으로 6.5% 상승함.

- 반면 비금속 업종은 1%대의 하락률을 보이며, 성신양회, 아이에스동서가 약세를 보였음.

- 한전산업은 17.5% 상승하며 가장 크게 올랐고, 한국과 미국의 외교장관 회담에서 원전 협력 발언이 나옴.

- SK텔레콤 외에 HD현대에너지솔루션,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 등도 상승세를 보임.

- 부국증권, 신영증권 등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 입법 지연 가능성에 따라 5~5% 하락함.

- 반도체 주식은 DB하이텍, 케이씨텍, 디아이 등이 3% 정도 하락세를 보였고, HD건설기계는 3.8% 떨어짐.

- 삼성전자(-1.7%), SK하이닉스(-1.6%)는 하락했으나, SK스퀘어는 1% 상승함.

- 현대차는 5%, 기아는 2% 오르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음.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2월 4일 수요일 양 시장은 하락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0.5% 하락하며 5261선을 기록했고, 코스닥도 0.66% 하락해 1136선을 지나가고 있습니다. 어제 급등 양상을 보였던 미 증시가 전반적으로 쉬어가는 분위기를 연출하면서 우리 시장도 매물을 소화하며 출발했습니다. 코스피 시장 업종별 등락률을 살펴보면, 전기가스와 통신, 건설, 금속, 운송장비부품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반면 증권, 금융, 부동산, 섬유의류, 보험, 비금속 업종은 약세를 보였습니다. 전기가스 업종은 2% 이상 상승했으며, SGC에너지는 8% 가까운 상승세를 보였고, 한국전력은 2.5% 강세를 나타냈습니다. 통신 업종에서는 SK텔레콤이 6.5% 상승하며 두드러졌습니다. 앤스로픽의 법률 AI 출시 소식에 따른 지분 투자 부각으로 SK텔레콤이 상승세를 이어갔습니다. 반면 비금속 업종은 1%대의 하락률을 보였으며, 성신양회와 아이에스동서가 각각 1% 하락했습니다. 한전산업은 17.5% 상승하며 가장 크게 올랐고, 한국과 미국의 외교부 장관 회담에서 원전 협력 발언이 나왔습니다. SK텔레콤 외에도 HD현대에너지솔루션과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가 각각 7%, 10% 가까이 상승했습니다. 부국증권과 신영증권은 자사주 소각 의무화를 담은 3차 상법 개정안과 관련해서 5~5%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주식에서는 DB하이텍, 케이씨텍, 디아이가 각각 3% 정도 하락세를 보였고, HD건설기계는 3.8% 떨어졌습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의 움직임도 확인되었습니다. 삼성전자(-1.7%), SK하이닉스(-1.6%)는 하락했으나, SK스퀘어는 1% 상승했습니다. 현대차는 5%, 기아는 2% 오르며 긍정적인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코스피 시장 분위기를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