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삼성전자 사상 최고치 마감...외국인·기관 순매수 반전

입력 2026-02-03 15:38
● 핵심 포인트

-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강한 반등을 보이며 각각 6%, 4% 이상 상승함.

-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함.

- 반도체 업종이 크게 올랐으며,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11%, 9.27% 상승함.

- 스페이스X 관련 소식에 힘입어 관련 주식들 급등, 예를 들면 미래에셋벤처투자와 LK삼양이 상한가를 기록함.

- 증권 업종 또한 강세를 보였으며, 미래에셋증권 등이 두 자릿수 상승률로 마감함.

- 전력기기 업종도 AI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강세를 보임, 대표적으로 LS ELECTRIC이 16.3% 상승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어제 낙폭을 하루 만에 되돌리며 코스피와 코스닥 모두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코스피는 어제 5000선을 내주고 마감했으나, 오늘은 또 한 번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무려 6%가 넘는 강세를 시현하며 5288p로 마감했습니다. 코스닥도 4% 넘게 상승하며 1144선으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 및 기관 투자자들이 매수에 나서며 지수 상승을 주도했습니다. 특히 외국인은 4거래일 만에 매수로 전환했습니다. 반도체 업종은 어제 하락을 딛고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11%, 9.27% 상승하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글로벌 IB 씨티가 한국의 올해 성장률을 높인 것도 반도체 호황을 이유로 꼽았습니다. 스페이스X 관련 소식에 힘입어 관련 주식들이 급등했습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와 LK삼양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미래에셋증권도 24.7% 상승했습니다. 증권 업종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최근 국내 증시의 호황으로 증권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거래대금 확대로 호실적이 전망되고 있습니다. 미래에셋증권은 스페이스X에 대한 기대감도 함께 받았습니다. SK증권 우선주와 미래에셋증권 우선주, 한화투자증권, 신영증권도 두 자릿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전력기기 업종도 AI 수요 증가에 따른 실적 개선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북미에서도 전력기기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대표 전력기기 3사가 모두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LS ELECTRIC은 16.3% 상승하며 마감했습니다. 비나텍과 대한전선, 일진전기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이렇게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 어떻게 대응할지 함께해 주시죠. 화요일 장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