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케어 전문기업 에이치피앤씨(HP&C, 대표이사 김홍숙)가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인 ‘페라스타’를 사용하는 기업에게 ‘식품위생존’ 인증제를 새롭게 도입하고, 인증마크를 해당 사업장에 순차적으로 전달한다고 2일 밝혔다.
▼ 인증마크 의미 및 로고 해석
이번에 제작된 ‘식품위생존’ 인증마크는 친환경 과산화초산 기반 식품 살균 시스템인 ‘페라스타’를 적용해 식품 및 기구 살균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사업장을 대상으로 부착된다. 해당 현판은 염소계 살균제 사용 시 제기될 수 있는 잔류 독성 및 유해 부산물 발생 우려를 줄이고, 보다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방식으로 위생 관리를 수행하고 있음을 의미한다.
인증 현판 중앙의 방패 아이콘과 십자 심볼은 식품 위생과 안전을 상징하며, 안정적인 위생 관리 체계를 시각적으로 표현한다. 또한 ‘친환경 과산화초산 식품 살균 시스템 ‘페라스타’ 적용’ 문구를 하단에 명시하여 해당 사업장이 적용 중인 살균 방식과 관리 기준을 직관적으로 전달하도록 제작됐다. 이를 통해 전문적인 위생 관리 기준에 따라 식품 안전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음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페라스타’는 과산화초산 기반의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 시스템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신뢰받는 위생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산화초산은 강력한 살균력과 인체에 대한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고효율 소독제로, 염소계 소독제에서 문제 되는 독성 소독부산물(DBP)을 생성하지 않는 친환경성이 특징이다. 유기물 존재나 온도 변화에 따른 살균 효율 저하가 비교적 적으며, 저온 환경에서도 식중독균에 대해 안정적인 살균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사용 후 자연 분해되어 잔류물이 남지 않아, 세척 부담 없이 경제적이며 작업 효율성이 우수하다. 다양한 장점들로 과산화초산은 학교급식소, 육가공 업체 및 김치 제조 공장 등 식품·음료 및 의료 관련 산업 현장에서 신뢰받는 위생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식품 위생이 그동안 관리 주체만 인지하던 영역에 머물러 왔지만, 이제는 실제 현장에서 관리가 어떤 방식으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식품위생존’ 인증제를 통해 사업장의 위생 관리 체계가 보다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
‘페라스타’는 과산화초산 기반의 친환경 식품용 살균제 시스템으로,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신뢰받는 위생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과산화초산은 강력한 살균력과 인체에 대한 안전성을 동시에 갖춘 고효율 소독제로, 염소계 소독제에서 문제 되는 독성 소독부산물(DBP)을 생성하지 않는 친환경성이 특징이다. 유기물 존재나 온도 변화에 따른 살균 효율 저하가 비교적 적으며, 저온 환경에서도 식중독균에 대해 안정적인 살균 효과를 유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사용 후 자연 분해되어 잔류물이 남지 않아, 세척 부담 없이 경제적이며 작업 효율성이 우수하다. 다양한 장점들로 과산화초산은 학교급식소, 육가공 업체 및 김치 제조 공장 등 식품·음료 및 의료 관련 산업 현장에서 신뢰받는 위생 솔루션으로 자리잡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식품 위생이 그동안 관리 주체만 인지하던 영역에 머물러 왔지만, 이제는 실제 현장에서 관리가 어떤 방식으로 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외부에서도 확인할 수 있는 단계로 발전하고 있다”며, “’식품위생존’ 인증제를 통해 사업장의 위생 관리 체계가 보다 직관적이고 투명하게 전달될 수 있도록 지원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