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대신증권은 북미 시장 수요 증가 및 고마진 매출 확대로 인해 효성중공업의 목표주가를 330만 원으로 상향함.
- 삼성증권은 미국향 물량 확보 등으로 인한 선가 상승세로 삼성중공업의 실적 개선을 예상함.
- 대신증권은 에이피알의 미국 시장 성장으로 매출 2조 원 시대 개막을 전망함.
- DB금융투자는 아시아를 넘어선 수출 지역 다변화로 한화오션의 목표주가를 18만 원으로 상향함.
- 키움증권은 LG전자의 냉각 솔루션 사업 및 홈 로봇 기술 발전으로 새로운 성장 동력 확보를 분석함.
- DS투자증권은 중국 춘절 효과와 일본 여행 완화 등의 영향으로 CJ의 목표주가를 29만 원으로 상향함.
- DB금융투자는 미국의 함정 신조 시장 가치를 근거로 HD현대중공업의 목표주가를 80만 원으로 설정함.
●[가장 빠른 리포트] SK하이닉스·효성중공업·삼성중공업·한화오션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140만 원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빅테크 업체들의 장기 공급 계약 요청이 쏟아지는 가운데 내년까지 메모리 공급 확대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는 점이 주가 상승에 강력한 트리거가 될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대신증권은 효성중공업의 목표가를 기존 270만 원에서 330만 원으로 높여 잡았습니다. 북미 시장의 전력기기 수요 폭증과 더불어 고마진 매출 비중이 확대되면서 본격적인 수익성 개선 구간에 진입했다는 평가였습니다.
삼성증권은 삼성중공업의 순항을 예고했습니다. 올해 글로벌 LNG 운반선 발주가 급증하는 상황에서 특히 미국향 물량 확보에 따른 선가 상승세가 뚜렷합니다. 이렇게 실적과 수주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에이피알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도 나왔습니다. 대신증권은 미국 시장의 폭발적인 성장이 매출 2조 원 시대를 열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상반기에 이어서 하반기까지 실적 모멘텀이 계속 이어질 전망입니다.
DB금융투자는 한화오션의 영토 확장에 주목했습니다. 아시아를 넘어서 수출 지역을 다변화하면서 새로운 레퍼런스를 쌓고 있고 강달러 수혜 그리고 특수선 수주에 따른 리레이팅 기대감까지 더해지면서 목표가를 18만 원으로 상향했습니다.
LG전자의 목표가는 13만 원으로 제시됐습니다. 키움증권은 빅테크 기업과의 협업을 통한 냉각 솔루션 사업 확대 그리고 홈 로봇 기술의 고도화가 가시화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했다고 분석했습니다.
DS투자증권은 CJ의 목표주가를 29만 원으로 높였습니다. 한일령 완화에 따른 반사이익은 물론 올해 역대급으로 길 예정인 중국의 춘절 효과가 더해지면서 사상 최대 실적 릴레이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마지막으로 DB금융투자는 HD현대중공업의 앞날도 맑음입니다. 약 4.7조 원 규모의 미국 함정 신조 시장 가치에 주목했습니다. 또 추가적인 리레이팅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목표가를 80만 원까지 과감하게 올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