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는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으나 필수소비재, 에너지, 헬스케어가 강세를 보임.
- AMD는 생산 지연 부인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6% 이상 하락함.
- 애플은 1분기 매출 및 주당 순이익이 크게 증가하며 긍정적인 실적 발표, 주가는 0.46% 상승 마감.
- 스페이스X는 테슬라 또는 xAI와의 합병 가능성을 검토 중이라는 보도에 힘입어 주가가 3.32% 상승.
-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 등의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가 1.77% 하락 마감.
● 뉴욕 증시는 전반적인 하락세 속에서 일부 경기 방어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특히 필수소비재가 약 1.35% 상승하며 두드러진 성과를 나타냈다. 반면, AMD는 MI450 시리즈 칩 일정 지연 루머로 주가가 6% 이상 급락했다. 웰스파고는 이를 부인했지만 AI 거품론 우려로 인한 투자 심리 악화가 주가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애플은 1분기 매출과 주당 순이익이 크게 개선되어 주가가 0.46% 상승하며 긍정적 흐름을 보였다. 한편, 스페이스X는 테슬라나 xAI와의 합병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가가 3.32% 올랐다. 그러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매출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 이자율 상한제 등의 불확실성으로 주가가 1.77% 하락하며 장을 마감했다.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뉴욕 증시의 전반적인 분위기는 하락세였지만 일부 경기 방어주는 선전했다. 필수소비재는 1.35% 상승하며 가장 큰 탄력을 받았으며, 에너지와 헬스케어 부문도 지수를 뒷받침했다. AMD는 제품 출시 지연 소식에 주가가 6% 이상 떨어졌으나, 웰스파고의 반박에도 불구하고 AI 거품론이 여전히 부담으로 작용했다. 애플은 뛰어난 실적 발표 덕분에 주가가 소폭 상승했으며, 스페이스X는 테슬라 혹은 xAI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다. 반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정책적 불확실성으로 인해 주가가 하락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