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티 브랜드 삐아(BBIA)가 9가지 누드 컬러 스펙트럼을 담은 아이 메이크업 신제품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는 스킨 톤에 녹아드는 소프트한 색감의 ‘누드 립’에서 영감을 얻어 기획된 아이라이너로, 섀도우의 은은한 발색과 라이너의 정교함을 하나로 합친 일명 ‘누디 라이너’다.
삐아의 기존 베스트셀러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와의 차별점도 분명하다. 라스트 오토 젤 아이라이너가 라이너·애교살·글리터 등 다양한 컬러와 제형 라인업, 그리고 선명한 발색이라는 강점이 있다면,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는 저채도·반투명 베이스의 부드러운 발색을 바탕으로 자연스러운 음영과 미세한 디테일을 섬세하게 완성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총 9가지의 다양한 누드 컬러 스펙트럼으로 자연스럽고 반투명한 저채도 음영 메이크업 연출이 가능하며, 다양한 니즈에 맞춰 라인·트임·삼각존 등 원하는 부위에 따라 컬러를 선택 활용해 본연의 눈매를 한 층 더 돋보이게 연출할 수 있다. 특히 1.5mm의 초슬림한 심을 통해 속눈썹 사이나 점막 등 좁은 부위도 섬세하게 채울 수 있고, 정교한 터치로 디테일을 살린 그림처럼 섬세한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크리미한 젤 포뮬러는 얇은 심이지만 자극 없이 미끄러지듯 부드러운 드로잉을 도우며, 라인을 그린 직후 손가락으로 가볍게 블렌딩하면 섀도우처럼 누디한 음영감을 연출할 수 있다. 픽싱 된 후에는 물과 유분에 강한 워터프루프 효과를 발휘해 오랜 시간 번짐 없는 깔끔한 눈매를 유지해 준다.
삐아는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를 활용해 손쉽게 연출 가능한 3가지 메이크업 룩도 제안했다. 로지 누드 아이즈 룩은 로즈 빛이 감도는 컬러 조합으로 분위기 있고 사랑스러운 무드를 자아낸다.
시크 누드 아이즈 룩은 쿨한 애쉬 톤을 활용해 세련되고 도회적인 눈매를 완성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소프트 누드 아이즈 룩은 호불호 없는 베이지 브라운 계열로 매일 사용해도 부담 없는 자연스러운 데일리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다.
한편, 출시 기념으로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한다. 2월 한 달간 올리브영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정상가 대비 약 19% 할인된 금액에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올영픽 브랜드 프로모션 주간행사 기간인 2월 1일~8일, 추가 행사 기간인 2월 14일~20일에는 특별 할인가로 구입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동안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 또는 삐아 아이 카테고리 내 제품을 포함하여, 총 2만 원 이상 구매 시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노글루 가닥 속눈썹을 선착순 증정할 예정이다.
삐아 관계자는 “오랜 기간 라이너 제품군으로 사랑받아온 삐아가 새롭게 선보인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는 그동안 쉽게 찾아볼 수 없었던 소프트하고 누디한 색감과 초슬림한 라인이 매력적인 제품”이라며, “올리브영에서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할인·증정 혜택과 함께, 더욱 많은 분들이 ‘누디 슬림 아이라이너’로 자신만의 그림 같은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