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라보레브(Laboreve)가 지난 1월 14일부터 16일까지 일본 도쿄 빅사이트(Tokyo Big Sight)에서 열린 일본 최대 규모 B2B 뷰티 전시회 ‘코스메 위크 도쿄’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전 세계 23개국, 약 75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약 33,000여 명의 글로벌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가 방문하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라보레브는 이번 전시회에서 마이크로바이옴 기반 스킨케어의 차별화된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에이치이엠파마 연구진의 독자 개발 균주 ‘피치바이옴028’을 핵심 성분으로 활용한 토너와 세럼이 주목을 받았다.
전시 부스는 작가 토인즈(toinz)와의 특별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캐릭터 ‘라피치(Lapeach)’를 곳곳에 배치해 과학기술과 예술의 융합을 보여주었으며, 방문객들은 포토 스팟에서 사진을 찍으며 감성적인 브랜드 경험을 즐겼다.
라보레브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유럽 등 다국적 바이어들로부터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으며, 일본 시장 진출의 교두보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라보레브는 이번 전시회를 통해 2026년 상반기 중 크림 출시를 예고하며 스킨케어 라인 확장을 알렸다. 현재는 피치마이크로바이옴 78 피디알엔 토너와 피치마이크로바이옴 84 이지에프 세럼이 판매 중이다.
라보레브의 관계자는 “마이크로바이옴 기술을 기반으로 한 우리의 제품들은 피부 근본부터 건강하게 가꿔주는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 개발을 통해 더 많은 혁신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제품 구매 및 자세한 정보는 라보레브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