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무역그룹은 임직원들이 새해를 맞아 기부와 나눔을 실천했다고 30일 밝혔다.
영원무역그룹은 지난 8일부터 16일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기부 물품 접수를 진행한 데 이어, 이날 기부금 모금과 바자회 행사를 열었다.
접수된 기부물품은 임직원 대상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으며, 해당 수익금과 기부금 전액은 월드비전 및 유기견·유기묘 사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영원무역그룹 관계자는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온정을 나누고 있다”며 “새해를 감사의 마음으로 시작하는 연초 나눔문화가 자리 잡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영원무역그룹은 매년 1월 ‘영원 기부의 날’을 통해 소외된 이웃을 돕는 기업 문화를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