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현대차의 4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했으나 SDV 및 로보틱스 대응력 향상으로 목표가 66만 원으로 상향됨.
- SK하이닉스는 사업 구조 변화와 주주 환원에 집중하며 '초호황' 평가를 받고 있으며, 목표가는 125만 원으로 설정됨.
- 삼성전자는 HBM4 본격 공급 시작으로 메모리 부족 현상 지속 예상되며 목표가 19만 원으로 상향됨.
- 포스코퓨처엠은 실적 바닥 확인 후 목표가 28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미국 고객사와 IRA 영향이 변수로 작용함.
- 현대글로비스는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으로 주가 상승했으며, 목표가는 31만 원으로 제시됨.
- 에스원은 서울·판교 오피스 수주로 두 자릿수 성장 기록하며 국방 및 데이터센터 보안 매출 증가로 목표가 10만 4천 원으로 상향됨.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차·SK하이닉스·삼성전자·포스코퓨처엠·현대글로비스
현대차의 4분기 실적은 다소 부진했으나 SDV 및 로보틱스 대응력 향상으로 목표가 66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하나증권은 현대차의 멀티플을 상향 조정하고 기아와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지분 가치까지 반영했습니다. 최근 주가가 올랐지만 여전히 달릴 공간이 충분하다는 분석입니다.
SK하이닉스는 사업 구조 변화와 주주 환원에 집중하며 '초호황' 평가를 받고 있으며, 목표가는 125만 원으로 설정되었습니다. 대신증권은 SK하이닉스가 반도체뿐만 아니라 사업 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으며, 중장기적으로 수급을 안정시키고 주주환원까지 챙기겠다는 의지를 확고히 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삼성전자는 HBM4 본격 공급 시작으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목표가는 19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AI 에이전트 같은 신규 수요가 터지면서 메모리 부족 현상이 이어질 것으로 분석되었습니다.
포스코퓨처엠은 실적 바닥 확인 후 목표가 28만 원으로 상향되었으며, 미국 고객사 비중이 크기 때문에 IRA 종료 여파를 무시할 수 없습니다. 양극재와 음극재 출하량은 당분간 보수적으로 보되, 앞으로 ESS용 LFP 배터리 수주를 얼마나 따내느냐가 회복의 속도를 결정할 것으로 보입니다.
현대글로비스는 로보틱스 사업 기대감으로 주가가 상승했으며, 목표가는 31만 원으로 제시되었습니다. 삼성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본업 가치만으로도 31만 원까지 갈 힘이 충분하다고 평가했습니다. 중국발 OEM 수출 물량과 현대글로비스 자체 물량이 함께 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에스원은 서울과 판교 등 프라임급 오피스들을 대거 수주하며 두 자릿수 성장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방 사업과 데이터센터 보안 매출이 영업이익을 견인하고 있으며, 실적이 뒷받침되는 만큼 배당금도 상향되었습니다. 목표가는 10만 4천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