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빠른 리포트] SK하이닉스·삼성전자·LS ELECTRIC·현대글로비스

입력 2026-01-28 08:08


●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KB증권은 SK하이닉스에 대해 D램 및 낸드 가격 급등을 이유로 내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크게 올려잡으며 목표가 120만 원을 제시함.

- SK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 이익이 180조 원에 이를 것이라 전망하며 목표 주가를 2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 다수 증권사들이 LS ELECTRIC의 목표 주가를 높였으며, 이는 국내외 데이터 센터 및 반도체 공장 투자 확대로 인한 배전반 수요 급증 때문이라고 분석됨.

- KB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목표 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했으며, 이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반영 및 그룹의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에 따른 로봇 생산 능력 증가를 근거로 함.

●[가장 빠른 리포트] SK하이닉스·삼성전자·LS ELECTRIC·현대글로비스

KB증권은 SK하이닉스의 D램과 낸드 가격 급등에 힘입어 내년 영업이익 예상치를 크게 올려잡고 목표가를 120만 원으로 제시했다. 또한 SK증권은 삼성전자의 올해 영업이익이 180조 원에 달할 것이라고 예측하며 목표 주가를 기존 대비 53% 상향한 26만 원으로 조정했다. 이와 함께 여러 증권사들은 LS ELECTRIC의 목표 주가를 높이며, 국내외 데이터센터 및 반도체 공장 투자 확대에 따른 배전반 수요 증가를 그 배경으로 분석했다. 특히 유안타증권은 LS ELECTRIC의 목표가를 73만 5천 원으로 가장 높게 책정했다. 마지막으로 KB증권은 현대글로비스의 목표 주가를 36만 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반영과 현대자동차그룹의 휴머노이드 사업 본격화로 인한 로봇 생산 능력 증가를 근거로 들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