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엔비디아가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에 20억 달러 투자하며 미국 내 AI 팩토리 구축 목표로 함.
- 시스코 시스템즈는 캠퍼스 네트워킹 수요 기반 실질적 랠리 평가 받으며 주가 3.46% 상승함.
- 오라클은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 관련 지역사회 반발에 대응해 고용 전망치를 대폭 상향하며 주가 3.2% 상승함.
- 모간스탠리는 애플의 매출 성장이 경영진 제시한 가이던스를 초과할 가능성 높게 보며 목표주가 315달러로 상향함.
- 마이크로소프트가 자체 설계한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200'을 TSMC 3나노 공정을 통해 출시하며 엔비디아 의존도 낮출 의지 표명함.
● 엔비디아가 AI 클라우드 인프라 기업 코어위브에 20억 달러를 전격적으로 투자하며 미국 내 AI 팩토리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의 주식을 주당 87.2달러에 인수하며 대규모 자금을 수혈했습니다. 이번 투자의 핵심 목표는 미국 내 5G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하는 것입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이번 지원은 코어위브가 인프라 확장에 필수적인 부지와 전력을 확보하는 데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장 초반에는 주가가 힘차게 출발하는 듯했으나 후반으로 갈수록 금리 결정과 같은 매크로 변수들을 경계하면서 심리가 커지면서 상승폭을 상당 부분 반납하고 있습니다. 현재 0.77% 하락하고 있습니다. 시스코 시스템즈가 새로운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에버코어ISI는 이번 반등을 단순한 회복이 아닌 실질적인 수요 기반의 랠리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투자 의견을 아웃퍼폼으로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를 100달러로 대폭 높여 잡았습니다. 가장 큰 동력은 캠퍼스 네트워킹입니다. 교체 주기를 보시면 현재 700억 달러 규모의 노후 장비를 차세대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할 준비를 마쳤고 향후 한 자릿수 후반대의 매출 성장과 두 자릿수 중반대의 EPS 성장을 지속할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현재 주가 3.46% 상승 중입니다. 오라클이 대규모 데이터센터 구축을 둘러싼 지역사회의 반발에 직면하자 고용 전망치 자체를 대폭 상향하면서 정면 돌파에 나섰습니다.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오라클은 2030년까지 대규모 AI 인프라 확장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이번 고용 상향은 프로젝트들이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혜택을 줄 것이라는 점을 강조하기 위한 행보로 해석되고 있습니다. 장 초반 급격한 매수세 유입으로 강한 상승을 보인 뒤 장중에는 185달러 근처까지 올라갔다가 소폭 조정받으면서 현재 183달러 선에서 등락을 반복하고 있고요. 현재 상승폭은 3.2% 오르는 모습입니다. 실적 발표를 앞두고 모간스탠리는 이번 매출 성장이 경영진이 제시했던 가이던스를 초과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매출 성장에도 불구하고 수익성 개선에 대해서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습니다. 한편 JP모간은 애플의 투자 의견을 비중 확대로 유지하면서 목표주가를 315달러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특히 이번 아이폰17 시리즈는 2021년 이후 가장 높은 매출 성장률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할 것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애플은 하루 종일 꾸준한 우상향 곡선을 그려나가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여기에다가 신형 에어태그 발표와 함께 투자은행들이 애플에 대해서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한 것이 기폭제가 되어줬습니다. 현재 3% 넘게 오르고 있는 모습입니다, 3.1% 오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자체 설계한 AI 추론 가속기 마이아200을 공식적으로 출시했습니다. 이번 신제품은 TSMC의 3나노 공정으로 제작되었고 무려 1400억 개의 트랜지스터가 함께 있는 최첨단 칩인데요. 이번 발표가 더욱 주목받는 이유는 사실상의 첫 상용화이기 때문입니다. 내부용에 그쳤던 전작과 달리 마이아200은 오픈AI의 최신 모델과 코파일럿 서비스에 이미 실전 배치됐습니다. 엔비디아와 쿠다를 겨냥한 새로운 개발 도구도 함께 내놓으면서 엔비디아의 의존도를 더 낮추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해줬습니다. 현재 마이크로소프트 1.27% 상승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특징주 시황 전해드렸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