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정부는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에 이어 코스닥 3000포인트라는 새 목표를 제시함.
- 코스피는 삼성전자 주가 변동으로 인해 초반 상승 후 하락세로 마감, 0.71% 내린 4954포인트 기록.
- 코스닥은 4년 9개월 만에 1000포인트 돌파, 장중 6% 이상 급등에 따라 사이드카 발동됨.
- 기관 투자자들은 코스닥에 대해 사상 최대 규모의 매수를 기록하며 2조 3천억원 이상을 순매수함.
-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매도세를 보이는 반면, 코스닥에서는 4700억원 이상의 매수세를 보임.
- 개인투자자들은 코스닥 시장에서 2조 6천억원 넘게 매도 우위를 기록함.
- 코스닥 시총 상위종목으로는 에이비엘바이오(21%), 레인보우로보틱스(25%) 등이 큰 폭으로 상승함.
● 정부는 코스피 5000포인트 달성에 이어 코스닥 3000포인트라는 새 목표를 제시했다. 이에 따라 코스피는 삼성전자 주가의 변동에 영향을 받아 초반 상승 후 하락세로 마감하며 0.71% 내린 4954포인트를 기록했다. 한편 코스닥은 4년 9개월 만에 1000포인트를 돌파했으며, 장중 6% 이상 급등함에 따라 사이드카가 발동됐다. 기관 투자자들은 코스닥에 대한 사상 최대 규모의 매수를 기록하며 2조 3천억 원 이상을 순매수하였고, 이는 ETF 자금 성격을 가진 것으로 보인다. 외국인은 코스피에서 매도세를 보인 반면, 코스닥에서는 4700억 원 이상의 매수세를 보였다. 개인투자자들은 코스닥 시장에서 2조 6천억 원 넘게 매도 우위를 기록했다. 특히 코스닥 시총 상위 종목 중에는 에이비엘바이오가 21%, 레인보우로보틱스가 25% 가까이 급등하며 바이오 종목이 강한 수급을 받고 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