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1,000 돌파..."바이오·배터리·로봇·스테이블코인株 주목"

입력 2026-01-26 13:35


● 핵심 포인트

[한민엽 유진투자증권 여의도WM센터 부센터장]

- 코스닥 1000 돌파 배경에는 외국인과 기관 자금의 ETF 및 코스닥 150 레버리지로의 이동이 있으며, 특히 은행 예금에서 주식시장으로 52조 원, CMA·예탁금으로 250조 원 이상 유입됨.

- 코스피보다 저평가된 코스닥의 경우, 제약바이오, 2차 전지, 로봇 관련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특히 ETF 자금 유입으로 인한 상승이 큼.

- 전문가들은 코스닥 상승세가 향후 며칠 지속될 것이라 보며, 대형주 중심의 ETF 편입 종목들에 주목할 것을 추천함.

-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비만치료제와 관련된 에이비엘바이오 등의 종목이 주목받고 있음.

- 현대차는 실적 기대감보다 수급적 요인에 따라 대응 필요하며, 노이즈가 있는 종목이므로 신중히 접근할 것을 권장함.

- 스테이블코인과 STO 정책 관련주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되, 대형 증권사와 NAVER, 카카오 등이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 큼.

- 고객 예탁금 증가와 함께 증권사 브로커리지 사업 기대감 상승 중이며, 특히 카카오가 금융 계열사와 토큰 관련 사업 기반에서 비교 우위를 점한다고 평가됨.

●코스닥 1,000 돌파..."바이오·배터리·로봇·스테이블코인株 주목"

코스닥 1000 돌파 배경으로 외국인과 기관 자금이 ETF 및 코스닥 150 레버리지로 이동했으며, 이는 은행 예금에서 주식시장으로 52조 원, CMA·예탁금으로 250조 원 이상이 유입된 결과다. 코스피보다 저평가된 코스닥은 제약바이오, 2차 전지, 로봇 관련주의 상승세가 두드러진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상승세가 향후 며칠 지속될 것이며, 대형주 중심의 ETF 편입 종목들에 주목할 것을 추천한다.

제약바이오 분야에서는 비만치료제와 관련된 에이비엘바이오 등의 종목이 주목받으며, 2차 전지는 전고체 관련 강세를 보이고 있다. 로봇 관련주는 실적보다는 기대감에 의해 움직이는 경향이 있어, 단기 상승 후에는 조정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대응할 필요가 있다. 코스닥 시장에서 대형주 중심의 ETF 편입 종목에 집중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었다.

현대차는 실적 기대감보다 수급적 요인에 따라 대응해야 하며, 노이즈가 있는 종목이므로 신중히 접근할 것을 권장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과 STO 정책 관련주는 트레이딩 관점에서 접근하되, 대형 증권사와 NAVER, 카카오 등이 긍정적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크다.

고객 예탁금 증가와 함께 증권사 브로커리지 사업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으며, 특히 카카오는 금융 계열사와 토큰 관련 사업 기반을 통해 비교 우위를 점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았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