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신한벽지, 2026년형 실크벽지 컬렉션 ‘리빙(LIVING)’ 출시

입력 2026-01-26 10:38


KCC신한벽지가 프리미엄 실크벽지 컬렉션 ‘리빙(LIVING)’을 리뉴얼 출시하며 공간 인테리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션은 회벽 디자인 확대, 리얼한 텍스처 구현, 생활 오염 방지 기능을 강화해 소비자의 선택 폭을 넓히고 실용성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신한벽지는 지난 2024년 출시한 실크벽지 컬렉션 대비 회벽 비중을 3배 이상 확대하며,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트렌디한 패턴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도톰한 두께감과 트렌디한 회벽 패턴을 구성해 공간에 세련된 감각을 더했다. 깊고 선명한 엠보 디테일로 마치 실제 회반죽을 바른 듯한 입체감을 구현, 거실·침실 등 주요 공간에 자연스러운 포인트를 제공한다.

‘리빙’ 컬렉션은 표면의 질감을 극대화한 고급 텍스처가 특징이다. 실제감을 높인 입체적 질감으로 소재의 풍부함을 살렸으며, 영림 필름과의 콜라보를 통해 인기 필름과 벽지의 최적 매칭 솔루션을 제시한다.

철저한 시공 테스트를 거쳐 우수한 커버력과 시공 편의성을 검증, 전문가뿐 아니라 자가 시공 수요까지 고려했다.

신한벽지는 기능성을 강화한 ‘내오염 벽지’ 2패턴(70296 클레이어, 70297 듀라월) 14컬러를 출시해 관리의 용이성을 더했다.

생활 오염 제거 기능(색연필, 커피, 김치 국물 등)을 자체 테스트로 검증했으며, 표면 얼룩이 쉽게 제거되어 청소가 간편하다.어린이집·상업공간 등 다중이용시설에서도 활용 가능하며, 필요 시 방염 사양으로도 주문 제작할 수 있다.

신규 천장지(제품명: C8123 테너)는 벽면과의 통일감을 위해 커버력과 시공성을 개선한 것이 특징이다. 화이트 & 아이보리 톤으로 다양한 인테리어 스타일과 매칭이 쉬우며, 상업공간에도 적합한 내구성을 갖췄다.

KCC신한벽지 관계자는 “2026년 리빙 컬렉션은 소비자들이 공간의 품격을 손쉽게 업그레이드할 수 있도록 디자인과 기능성을 모두 잡은 제품”이라며 “회벽 트렌드와 오염 방지 기능을 강화해 실용적이면서도 감각적인 인테리어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