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임하영 한국경제TV 캐스터]
- KB증권은 현대모비스 목표주가를 50만 원에서 75만 원으로 상향 조정함. 이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 반영 및 액추에이터 공급 확대로 인한 피지컬AI 시장에서의 역할 강화 예상 때문임.
- NH투자증권은 대우건설의 목표주가를 6,200원으로 상향. 주택 부문 수익성 안정화와 신규 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를 긍정적으로 평가함.
●[가장 빠른 리포트] "현대모비스 목표가 75만원...50% 상향"
KB증권은 현대모비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50만 원에서 75만 원으로 크게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보스턴 다이내믹스 지분 가치를 처음으로 반영한 결과입니다. 리포트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아틀라스가 내는 매출 중 3분의 1 이상이 현대모비스의 몫이 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특히 로봇의 관절 역할을 하는 핵심 부품 엑추에이터 공급을 통해 피지컬AI 시장의 중심 기업으로 도약할 것으로 봤습니다. 이에 KB증권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부품 분야의 최선호주로 현대모비스를 제시했습니다.
이어서 두 번째 리포트 주인공은 대우건설입니다. 리포트 제목은 '본업 안정화 위에 12조 원 규모의 신규 파이프라인'이며, 목표주가를 6,200원으로 올렸습니다. 리포트를 자세히 보시면 그동안 발목을 잡았던 지방 미분양 리스크가 줄어들면서 주택 부문의 수익성이 안정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여기에 또 체코 원전 수주 가시성이 확대되고 AI 데이터센터 조성 등 신사업 포트폴리오 다각화가 속도를 내는 점까지 핵심으로 봤습니다. 이에 따라 NH투자증권에서는 대우건설을 주목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