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사상 처음으로 '꿈의 지수'라고 불리는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1.16포인트(1.86%) 오른 5,001.09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해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이로써 한국 증시는 이재명 정부 출범 공약 목표 중 하나인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열게 됐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41%, 4.19% 강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12.38포인트(1.31%) 오른 963.77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22일 장 초반 사상 처음으로 5,000선을 돌파하며 ‘오천피’ 시대를 열었음.
- 오전 9시 17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 대비 1.86% 오른 5,001.09를 기록함.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4%대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주도함.
- 코스닥지수도 1%대 상승률을 나타내며 960선 위에서 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