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피 시대' 드디어 개막...코스피·코스닥 상승

입력 2026-01-22 09:10


한국 증시가 그간 '꿈의 지수'로 불렸던 '오천피'(코스피 5,000) 시대를 열었다.

코스피는 22일 상승 출발해 사상 최초로 5,000선을 돌파했다.

이날 오전 9시 1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92.21포인트(1.88%) 오른 5,002.14다.

지수는 전장보다 77.13포인트(1.57%) 오른 4,987.06으로 출발한 이후 상승폭을 키우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도 전장보다 13.21포인트(1.39%) 오른 964.50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