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락 출발해 4900선 내줘…반도체 투톱 '약세'

입력 2026-01-20 09:40
[와우퀵] 투자정보 플랫폼


20일 오천피 고지를 노리는 코스피가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면서 4,900선이 무너졌다.

이날 오전 9시 26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4.62포인트(1.18%) 내린 4,846.68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38포인트(0.09%) 내린 4,900.28로 출발했다.

전날 코스피는 12거래일 연속 올라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3.15%, 2.75% 하락세를 기록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4.81포인트(0.50%) 오른 973.17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20일 코스피는 장 초반 1% 넘게 하락하며 4,900선이 무너짐.

- 오전 9시 26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 대비 1.18% 내린 4,846.68을 기록함.

- 전날 코스피는 1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사상 처음 4,900선을 돌파했음.

- 반도체 투톱 모두 하락세 기록, 코스닥은 0.50% 상승 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