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사상 첫 4900 돌파...현대차그룹주 '불기둥'

입력 2026-01-19 15:41
● 핵심 포인트

- 우리 시장은 주말 동안 미국발 관세 이슈 속에서도 양 시장이 각각 1%대의 강세를 보이며 마감함.

- 코스피는 4900선을 돌파했으며,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에 나섬; 특히 기관은 7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감.

- 코스피는 12거래일 연속 상승하였고, 코스닥 역시 1% 이상 오르면서 968선에서 마감함.

- 현대차가 주도한 로봇 섹터가 큰 주목을 받았으며, 현대차 주가는 16% 넘게 상승해 48만 원으로 마감함.

- 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고의 점유율(작년 11.3%)을 기록하며 그룹주의 상승을 이끌었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긍정적인 평가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조선 업종은 한국 선박용 엔진 및 부품의 대중국 수출 증가와 미국의 MASGA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이 각각 7%, 4% 상승 마감함.

- BTS의 글로벌 투어 일정 구체화로 하이브 주가가 크게 올랐고, 엔터 전반에도 훈풍이 불었으며, iM증권은 해당 투어로 인한 티켓 매출이 약 1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이라 예상함.

- 전고체 배터리 관련 종목들은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였으며,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이 상한가를 기록함.

- 코스피는 4900선을 넘어서며 5000선에 더욱 가까워졌고, 코스닥도 상승 탄력을 받으며 950선을 벗어남.

● 우리 시장은 주말 동안 미국발 관세 이슈 속에서도 양 시장이 각각 1%대의 강세를 보이며 마감했습니다. 코스피는 4900선을 돌파했으며, 외국인과 기관 모두 순매수에 나섰습니다; 특히 기관은 7거래일 연속 매수세를 이어갔습니다. 코스피는 12거래일 연속 상승하였고, 코스닥 역시 1% 이상 오르면서 968선에서 마감했습니다. 현대차가 주도한 로봇 섹터가 큰 주목을 받았으며, 현대차 주가는 16% 넘게 상승해 48만 원으로 마감했습니다. 현대차그룹은 미국 시장에서 역대 최고의 점유율(작년 11.3%)을 기록하며 그룹주의 상승을 이끌었고,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의 긍정적인 평가가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조선 업종은 한국 선박용 엔진 및 부품의 대중국 수출 증가와 미국의 MASGA 프로젝트 등으로 인해 강세를 보였으며, 삼성중공업과 HD현대중공업이 각각 7%, 4% 상승 마감했습니다. BTS의 글로벌 투어 일정 구체화로 하이브 주가가 크게 올랐고, 엔터 전반에도 훈풍이 불었으며, iM증권은 해당 투어로 인한 티켓 매출이 약 1조 3천억 원에 이를 것이라 예상했습니다. 전고체 배터리 관련 종목들은 상용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상승하였으며, 이수스페셜티케미컬 등이 상한가를 기록했습니다. 코스피는 4900선을 넘어서며 5000선에 더욱 가까워졌고, 코스닥도 상승 탄력을 받으며 950선을 벗어났습니다. 지금까지 월요일 장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