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상승에 무게...조정 오더라도 단기에 그칠 것" [다음주 전략]

입력 2026-01-16 16:00


[박석현 우리은행 WM그룹 부부장]

● 핵심 포인트

-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최초로 시총 4천조 원을 돌파함.

- 전문가들은 단기 과열을 인정하면서도 중장기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음.

- 과거 사례 분석 결과, 연속 상승 후 조정도 비교적 짧았으며 빠르게 회복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함.

- 미국 증시는 S&P500 지수 기준 연간 1.4% 상승에 그쳤으나 중소형주는 강한 상승세를 보였음.

- 특히 IT 및 금융 업종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이는 빅테크 기업의 주가 부진과 연관됨.

- 다음 주 인텔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미국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엔화 약세 기조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 큼.

-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단기 과열 상태이나 조정 폭이 크지 않아 곧 5000포인트를 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함.

● "코스피 상승에 무게...조정 오더라도 단기에 그칠 것" [다음주 전략]

코스피가 11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최초로 시총 4천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전문가들은 단기 과열을 인정하면서도 중장기 상승세가 이어질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습니다. 과거 사례 분석 결과, 연속 상승 후 조정도 비교적 짧았으며 빠르게 회복세를 보인 경우가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증시는 S&P500 지수 기준 연간 1.4% 상승에 그쳤으나 중소형주는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IT 및 금융 업종의 부진이 두드러지며 이는 빅테크 기업의 주가 부진과 연관되었습니다.

다음 주 인텔의 실적 발표를 시작으로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미국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됩니다. 일본은행의 통화정책 회의가 예정된 가운데 엔화 약세 기조의 변화가 주목받고 있으며,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에도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큽니다.

전문가들은 코스피가 단기 과열 상태이나 조정 폭이 크지 않아 곧 5000포인트를 시험할 가능성이 높다고 평가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