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교육기업 에듀윌(대표 양형남)이 2027학년도 편입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1월 신규 강좌’를 오픈하고 본격적인 수강생 모집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1월 신규 강좌는 편입 준비를 이제 막 시작하는 초보 수험생(노베이스)부터 상위권 대학 목표 수험생까지 아우르는 맞춤형 과정으로, 온라인 강의의 한계를 뛰어넘는 ‘교수진 직접 관리 시스템’을 도입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듀윌 편입은 수강생들의 확실한 실력 향상을 위해 일반적인 조교나 직원 관리 시스템이 아닌, 강의를 진행하는 교수가 직접 수강생을 관리하는 ‘1:1 밀착 케어’를 제공한다.
수강생들은 유선, 메신저, 밴드(Band)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교수진과 소통하며 학습 방향을 잡고 고민을 해결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온라인 수강생들도 마치 오프라인 학원에 다니는 것과 같은 촘촘한 관리를 받을 수 있다.
강좌 라인업 또한 편입 합격생들 사이에서 검증된 ‘어벤져스급’ 교수진으로 구성됐다. ▲영어 문법의 저스틴, 박종철 ▲영어 독해·논리의 고하늬 ▲편입 수학의 홍석기 교수 등 강의 경험이 풍부한 베테랑 교수진이 전면에 나서 수험생들을 이끈다.
커리큘럼은 기초가 부족한 수험생도 쉽게 따라올 수 있도록 설계됐다. ‘진단-설계-도약’의 프로세스를 기반으로, 현재 실력을 정확히 진단하고 개인별 맞춤 학습을 설계한 뒤 실전 적용 능력을 키우는 구조다.
특히 1월부터 시작되는 연간 커리큘럼은 체계적이다. 영어 과정은 1~2월 베이직(기초 어휘/문법) 단계를 시작으로 기본 이론, 핵심 유형, 기출 심화, 실전 대비를 거쳐 11~12월 파이널 정리로 마무리된다. 수학 과정 역시 기초수학부터 미적분학, 선형대수, 다변수 미적분, 공학수학을 거쳐 파이널 과정으로 이어져 빈틈없는 학습이 가능하다.
에듀윌 편입 관계자는 “편입은 긴 호흡이 필요한 시험인 만큼, 초반에 올바른 학습 습관과 방향을 잡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에듀윌만의 차별화된 ‘교수 직접 관리’ 시스템과 기초부터 탄탄히 다지는 커리큘럼을 통해, 노베이스 수험생들도 2027학년도 편입 성공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7 대비 1월 신규 강좌’에 대한 자세한 내용 및 수강 신청은 에듀윌 편입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