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파월 소환 후 화폐 개혁? 자유은행(free bank) 시대, 달러·국채 팔고 금·은·주식 사라! [한상춘의 지금세계는]

입력 2026-01-13 07:51
뭐니뭐니해도 오늘 최대 뉴스라 한다면 제룸 파월 연준 의장이 연방 검찰청으로으로부터 소환당한 일이 뒤늦게 알려진 인데요. 이유가 어떻든 간에 Fed 의장이 소환당했다는 그 자체는 금융시장 뿐만 아니라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파장을 몰고 올 것으로 보입니다. 시청자분들도 모두 궁금해 하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오늘은 이 문제를 긴급으로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도움 말씀 주기 위해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 나와 계십니다.



Q. 어제 이 시간을 통해 이번 주에는 의외로 일들이 일어날 것으로 예상해 주셨는데요. 뒤늦게 파월 의장이 소환당했다는 소식이 알려졌지 않았습니까?

- 美 증시, 유난히 비중 있는 현안 많았던 하루

- 트럼프, 관세협상 판결 후 어떻게 나올 것인가?

- 위법 판결 돌파구로 차기 연준 의장 지명하나?

- 연방 검찰청, 제롬 파월 의장 이례적으로 소환

- 파월이 밝히면서 알려져, 트럼프는 모르쇠 일관

- 시기적으로 민감한 때 소환, 다양한 추측 나와

- 연준의 독립성 훼손, 1913년 설립 후 최대 위기

- 파월 소환 소식 후 탈법정화폐 거래, 더 빨라져

Q. 역사상 유례가 없는 현직 연준 의장 소환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계획대로 Fed를 장악했다는 소식까지 나오고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취임 이후 지속적으로 연준에 압력

- 기준금리 변경 놓고 연준과 파월에 지속 압력

- 예고도 없는 연준 방문, 연준 이사 재편 지속

- 연준 예산권 장악, 연준 개보수 비용까지 통제

- 파월 소환, 트럼프가 연준을 장악했다는 평가

- 프로젝트 2025, 연준 폐지 혹은 개편안 담아

- 차기 의장 케빈 해셋? No!, Donald Trump!!

- 연준의 발권력 분산, free bank(자유은행) 시대

Q. 경제공부하고 가지요? 방금 말씀하신 자유은행 시대, 200년 전에도 많은 변화와 혼란을 초래했지 않았습니까?

- 19세기 중반, 공식적인 중앙은행 설립되지 않아

- 중앙은행 역할하는 미국은행, 부유층과 결탁

- 앤드루 잭슨, 미국은행 개정법에 거부권 행사

- 자유방임주의에 편승, free bank 시대 선언

- 은행, 1달러 담보만 있으면 1달러 발행 가능

- 미국은행 통화주권 상실, 중앙은행 부재 시대

- 트럼프, 스테이블 코인법 통과 자유은행 선언?

- 페니 폐지 어떤 의미? 법정화폐 폐지 후 개혁?

Q. 트럼프 대통령이 Fed 장악과 함께 화폐개혁을 추진할 것이라는 소문이 계속해서 나돌았는데요. 충분한 근거가 있지 않습니까?

- 트럼프, 화폐개혁 필요하다 의사 밝힌지 오래돼

- 2011년 美 정부 셧다운 이후 국가신용등급 강등

- 트럼프 친구인 롬니 공화당 후보, 금본위제 주장

- 트럼프, 2011년 상황과 최근이 동일하다고 주장

- ‘대사기’라 했던 코인, 지니어스 법 발효 후 인정

- 코인=디지털 금, 종전의 금 본위제 주장과 유사해

- 페니 역사 속으로, 트럼프 화폐개혁 불 당기나?

- 연준과 법정화폐 폐지, 금 본위제로 환원 수순인가?

Q. 트럼프가 의도한 대로 자유은행 시대가 되고 화폐개혁을 단행한다면 100달러와 5만원권과 같은 법정화폐 가치가 유지되기는 힘들지 않습니까?

- 법정화폐, 실질가치와 크게 괴리된 신용화폐

- 종이 불과한 법정화폐, 중앙은행이 신뢰 부여

- 법정신용화폐 신뢰, 물가 안정이 필요충분조건

- 인플레이션, 법정신용화폐 신뢰 급격히 떨어져

- 트럼프, 연준의 물가안정보다 경기회복 더 중시

- 재정정책, 현대통화이론대로 팽창적 재정 기조

- 통화정책, 기준금리 대폭 인하와 유동성 공급

- Great Inflation 발생, 과연 누가 잡을 것인가?

- 인플레 기대 높아질수록 탈법정화폐 거래 활발

Q. 탈법정화폐 거래 대상으로 실질 가치가 있으면서 화폐기능을 대신할 수 있는 것으로는 우선적으로 금을 들 수 있지 않습니까?

- 금, 달러화·美 국채와 함께 3대 안전자산

- 법정화폐와 디폴트 의심, 달러와 국채기능 약화

- 유일한 안전자산인 금 등 귀금속에 수요 몰려

- 탈법정화폐 수요 가세, 금값 상승속도 빨라져

- 금을 비롯한 귀금속, 실질가치와 화폐기능 보유

- 탈법정화폐 대안과 인플레 헷지수단으로 최선책

- 파월 소환 소식 이후 금과 은 가격 상승 빨라져

- 금과 은, 조만간 5000달러와 100달러 시대 올 것

- 연준 신뢰와 관련된 달러와 국채보다 주식 유망

Q. 탈법정화폐 거래 대상으로 지니어스법 통과 이후 부진했던 스테이블 코인도 다시 각광을 받을 수 있지 않습니까?

- 지니어스법 이후 코인 시장 기대와 달리 부진

- 트럼프, 무너진 코인 왕국론과 코인 투자 손실

- 파월 검찰 소환 소식 후 트럼프 코인 중심 급등

- 지니어스법, 코인의 화폐기능 공식적으로 인정

- 탈법정화폐 거래,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선호

- 비트코인, 개인 간 거래(P2P)를 위한 단순 화폐

- 이더리움, 스마트 컨트랙트 개념 도입 프로그램

- DeFi·NFT·실물연계자산(RWA) 등으로 확장세

- 트럼프, 비트코인 비롯해 코인만 20억 달러 보유

Q. 앞으로 좀 더 지켜와야 겠습니다만 달러화와 같은 법정화폐보다 금과 같은 대안화폐가 각광을 받으면 국민들의 화폐생활에 커다란 변화가 있지 않겠습니까?

- 금과 코인으로 화폐, 달러 보유와 결제 감소돼

- 달러인덱스, 트럼프 취임 초 110에서 98 내외로

- 법정통화인 달러화, 궁극적으로는 없어지지 않나?

- 화폐개혁, 법정화폐 이후에 국민의 화폐생활은?

- 지니어스법, 코인 화폐기능 공식화한 화폐개혁

- 금본위제로 화폐개혁, 트럼프 2011년부터 주장

- 달러화가 사라지면 화폐 변천사 획기적인 변화

- 실물화폐 → 코인화폐 → 법정화폐 → 금 혹은 코인?

지금까지 한국경제신문사의 한상춘 논설위원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