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러, 약세로 돌아설 것...원화 연중 강세 국면 전망"

입력 2026-01-12 07:57
● 핵심 포인트

-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주간 기준 1452원에서 마감했으나, 달러 약세 전망 속 원화는 연중 강세 전환 가능성 있음.

- 전문가들은 한국 증시가 특정 성장주에 자금 집중되며 양극화된 상황을 지적하면서도,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긍정적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함.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이 두드러진 반면, 반도체 소부장 업체들의 경우 이미 주가가 상당히 오른 상태로 분석됨.

- 1월은 실적발표(어닝 시즌)에 따라 방산, 자동차, 원전 등의 섹터가 주목받을 가능성이 큼.

- CES 종료 및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 앞두고 바이오주의 경우 이벤트 직전 가격 상승 후 하락(셀온) 가능성 있으나, 협업 성과에 따라 반대의 결과가 나올 수 있음.

-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지며 바이오주에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JP모간 헬스케어 기간 중 글로벌 M&A 등이 주목할 만한 변수로 제시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주간 기준 1452원으로 마감했지만, 달러 약세 전망 속에서 원화는 연중 강세로 전환될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전문가들은 한국 증시가 특정 성장주에 자금이 집중되면서 양극화되고 있으며, 정부의 코스닥 활성화 정책이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평가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주가가 크게 올랐으나,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업체들은 이미 주가가 상당히 오른 상태다. 1월에는 실적 발표(어닝 시즌)에 따라 방산·자동차·원전 등의 섹터가 주목받을 전망이다. 또한 CES 종료 및 JP모간 헬스케어 콘퍼런스를 앞두고 바이오주는 이벤트 직전 가격 상승 후 하락(셀온) 가능성이 있지만, 협업 성과에 따라 반대의 결과도 나올 수 있다. 금리 인하 기대감이 낮아져 바이오주에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이나, JP모간 헬스케어 기간 중 글로벌 M&A 등은 주목할 만한 변수로 제시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