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7일 상승 출발해 장중 한 때 4,600선을 돌파하며 하루 만에 또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8.33포인트(0.85%) 오른 4,563.81이다.
지수는 전장보다 40.86포인트(0.90%) 오른 4,566.34로 출발해 4,600선을 경신한 후 오름폭을 조절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1.58% 상승세를 보이면서 14만전자를 달성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2.48%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1.77포인트(0.19%) 오른 957.74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7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한때 4,600선을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함.
- 오전 9시 30분 기준 코스피는 0.85% 오른 4,563.81로, 4,566.34로 출발한 뒤 상승폭을 조절 중임.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는 1.58% 상승하며 ‘14만전자’를 달성, SK하이닉스도 2%대 강세임.
- 코스닥지수는 0.19% 오른 957.74에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