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일본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에 3%대 급등하며 5만 1800선 터치함.
- 일본 12월 제조업 PMI 지수는 50.0으로 상승 전환, 이는 5개월 만의 변화이며 증시에 긍정적 영향 미침.
- 니케이지수 급등은 기술주와 수출주의 강세로 주도됨, 특히 반도체주 및 소프트뱅크 그룹 등이 상승세 보임.
- 중국 상해종합 지수는 1% 이상 상승했으며, 반도체 관련 주식들 또한 탄력 받음.
- 홍콩 항셍은 보합권에 머물렀으나, 알리바바는 2%대 상승하며 개별 호재 반영됨.
- 대만 가권은 2.8% 상승하며 전반적인 아시아 증시의 반도체 발 훈풍 확인됨.
● 월요일 아시아 시황입니다.
지난 금요일 쉬어간 증시가 많아서 오늘이 올해 첫 거래일인 아시아 증시가 많은데요.
오늘 가장 눈에 띄는 건 일본 증시입니다.
일본 증시는 새해 첫 거래일부터 3%대 급등하고 있는데요.
장중에 5만 1800선을 터치했습니다.
5만 1천대를 기록한 건 12월 12일 이후 3주 만에 처음입니다.
또 일본의 12월 제조업 PMI 지수가 발표됐죠.
50.0을 기록하며 상승 전환했는데요.
11월 제조업 PMI는 48.7이었죠.
12월에 상승으로 방향을 바꾸면서 지난 5개월간의 약세를 끝낸 겁니다.
전 달보다 제조 업황이 개선되면서 증시에도 긍정적인 신호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오늘 니케이 지수의 급등은 기술주와 수출주 중심의 강세가 이끌었는데요.
전거래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주가 강했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4% 넘게 급등하면서 일본도 영향을 받았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소프트뱅크그룹과 도쿄일렉트론 등 반도체주가 장중 강세를 보이고 있고요.
또 엔화 약세 흐름이 이어지면서 토요타 등 수출주가 강합니다.
토요타 장중 1% 넘게 오르고 있습니다.
중국 증시 보겠습니다.
상해종합 지수도 1% 넘게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오후 장 들어서는 상승폭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중국에도 반도체발 훈풍이 불었죠.
시총 상위주 내에서 캠브리콘과 폭스콘 3% 가까이 상승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홍콩 항셍은 전거래일 상승을 뒤로 하고 쉬어가는 흐름입니다.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는데요.
알리바바는 개별 호재가 부각되면서 2%대 상승이 나왔습니다.
블룸버그통신이 관련 뉴스를 보도했죠.
알리바바그룹이 중국 외식 시장 경쟁에 뛰어들고 식당 내부를 AI로 시각화하는 서비스를 선보인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최근 알리바바 CEO가 AI를 모든 사업에 통합하고 성장 동력으로 삼겠다는 구상을 밝혔죠.
AI 사업 확대에 대한 기대감 주가에도 반영되고 있습니다.
대만 가권도 오늘 강합니다.
2.8% 오르면서 강한 상승 탄력을 받아가고 있습니다.
오늘 한중일 증시에는 전반적으로 반도체발 훈풍이 불어온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지금까지 월요일 장 아시아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