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병오년(丙午年)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 30분 현재 코스피는 전장보다 18.41포인트(0.44%) 오른 4,232.5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 기존 장중 사상 최고치는 지난해 11월 4일 기록한 4,226.75였는데, 새해 거래를 시작하자마자 넘어섰다.
지수는 전장 대비 10.36포인트(0.25%) 오른 4,224.53으로 출발한 뒤 강보합세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 반도체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67%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반도체 투톱인 SK하이닉스는 0.15%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4.88포인트(0.53%) 오른 930.35에 출발했다.
● 핵심 포인트
- 2026년 첫 거래일인 2일 코스피가 상승 출발해 장중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 지수는 전장 보다 0.25% 4,224.53으로 출발한 뒤 상승 폭을 조절하는 흐름임.
- 반도체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2.67, 0.15% 강세 나타냄.
- 같은 날 코스닥지수는 4.88포인트(0.53%) 오른 930.35에 출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