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증시, 인플레이션 둔화 기대감에 반등...마이크론 급등

입력 2025-12-19 06:43
● 핵심 포인트

-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으며, 특히 나스닥 지수가 1.38% 상승함.

- 미국의 11월 CPI는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 하회, 근원 CPI 또한 2.6% 상승했으나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임.

-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 영향을 미침.

-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어닝 서프라이즈 및 트럼프 대통령의 AI 프로젝트 참여 기업들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함.

- 미국 국채 가격 상승과 함께 국채 금리는 하락, 그러나 시장 일각에선 11월 CPI 수치에 대해 의구심 표출됨.

- ECB는 정책금리를 2%로 네 번 연속 동결하였고,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0.25%p 인하함.

-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대두되며 엔달러 환율은 155엔 중반에 거래됨.

- 기술주, 커뮤니케이션주, 임의소비재주가 상승한 반면 필수소비재주는 하락함.

- 구글은 인도에서 신용카드 '구글 페이플렉스' 출시 계획 밝힘.

- 일라이 릴리의 비만 치료제가 주사제에서 알약 형태로 전환되어도 효과 유지된다는 임상 결과 발표됨.

- 암호화폐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반응이 크지 않으며, 금과 은 선물 가격이 각각 0.21%, 2.3% 하락함.

● 미국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습니다. 특히 나스닥 지수는 1.38% 상승하며 기술주 전반에 활력을 불어넣었습니다. 미국의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대비 2.7% 상승하며 예상치를 하회했고, 변동성이 큰 에너지와 식품을 제외한 11월 근원 CPI는 2.6% 상승하며 2021년 이후 최저 수준을 기록했습니다. 인플레이션 둔화로 인해 연준의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지며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트럼프 대통령의 AI 프로젝트에 참여한 기업들이 상승 동력으로 작용했습니다. 미국 국채 가격 상승과 함께 국채 금리는 하락했지만, 시장 일각에서는 11월 CPI 수치에 대해 의구심을 표출하고 있습니다. ECB는 정책금리를 2%로 네 번 연속 동결했고, 영란은행은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하했습니다. 일본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대두되며 엔달러 환율은 155엔 중반에 거래되었습니다. 기술주, 커뮤니케이션주, 임의소비재주가 상승한 반면 필수소비재주는 하락했습니다. 구글은 인도에서 신용카드 '구글 페이플렉스' 출시 계획을 밝혔고, 일라이 릴리는 비만 치료제가 주사제에서 알약 형태로 전환되어도 체중 감량 효과를 대부분 유지하는 데 성공했다는 임상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암호화폐 시장은 금리 인하 기대감에도 불구하고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았으며, 현재 비트코인은 8만 5100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고 이더리움은 2808달러 선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금과 은 선물 가격은 각각 0.21%, 2.3% 하락했습니다. 지금까지 미 증시 마감 시황이었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