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디지털자산 분석 플랫폼 기업 유스메타(YouthMeta)가 지난 12월 13일, 서울 삼성역에 위치한 섬유센터 3층 텍스파홀에서 개최한 ‘2025유스메타 스페셜 컨벤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유스메타(YouthMeta)는 AI 기반 차트 분석 및 트레이딩 보조 솔루션을 개발·운영하는 기업으로, 8년간 축적된 글로벌 디지털자산의 시장 데이터를 딥러닝해 시세 흐름을 분석하고 방향성을 제시하는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장 상황에 따라 가격 상승과 하락 가능성을 직관적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돕는, 이른바 블록체인 시장의 내비게이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약 900명에 달하는 참석자가 현장을 찾으며, 국내에서 개최된 디지털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세미나 가운데 최대 규모 중 하나로 평가받고 있다. 업계 관계자들은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가 성공적으로 진행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고 평가했다.
이번 컨벤션은 디지털자산 시장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전문 강연 중심으로 구성됐다. 초청 강사로는 ▲박성준 동국대학교 블록체인 연구센터장이 ‘블록체인과 디지털자산의 과거와 현재’를 주제로 시장 구조 변화와 기술 흐름을 설명했으며, ▲ 김종협 파라메타 대표(CEO)는 ‘스테이블 코인과 디지털자산의 최신 동향’을 중심으로 글로벌 정책 환경과 활용 가능성을 짚었다. ▲이재원 카이스트(KAIST) 경영대학 교수는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의 미래’를 주제로 기술 발전이 금융과 산업 전반에 미칠 영향에 대해 강연했다.
최문창 유스메타 상무는 “이번 컨벤션은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을 보다 구조적이고 학문적인 관점에서 조망하는 자리였다”며 “국내 디지털자산 시장이 성숙 단계로 나아가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행사”라고 말했다.
업계에서는 유스메타의 대규모 컨벤션을 통해 기술 기반 디지털자산 생태계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는 점에 주목하고 있다. 단기적인 시황 중심이 아닌, 기술·제도·시장 구조 전반을 아우르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한편 유스메타는 향후에도 디지털자산과 블록체인에 대한 교육 및 연구 기반 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국내외 시장에서의 영향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