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 미디어 아트 전문업체 디에이미르(대표 변용수, 사진)는 제 62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100만달러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디에이미르는 "이번 성과는 그간 지속적으로 추진해온 콘텐츠의 차별성, 현지화 전략, 그리고 고객 신뢰구축의 결과"라며 "미디어 아트 업계에서 유명한 아르떼 뮤지엄에 이은 역대 2번째 수상으로 글로벌 미디어 아트 전문업체로서의 입지를 입증했다"고 설명했다.
디에이미르 변용수 대표는 "이번 100만불 수출의 탑 수상은 임직원의 노력과 파트너사의 신뢰가 만들어낸 성과"라며 "앞으로도 더욱 많은 기술혁신, 예술성 확보를 통해 글로벌 고객중심의 경영으로 더 큰 성과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