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혜수 한국경제TV 캐스터]
● 핵심 포인트
- 대신증권은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주주환원과 비은행 성장 모멘텀 동시 확보 이유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함.
- 2026년부터 총주주환원율이 40% 구간 진입 예상되며, 경쟁 지주 대비 높은 총환원액 증가 폭과 이익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 평가됨.
- 동양생명, 에이블생명 및 우리투자증권 실적이 2026년부터 완전히 반영되어 타 금융지주 대비 우위 기대됨.
- 25년도 4분기부터 분기 배당에 비과세가 적용돼 개인 투자자의 실질 배당 수익이 개선될 전망임.
-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관세 부담과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이익의 바닥 확인 후 반등에 성공했으며, 목표가는 8만 원으로 상향됨.
- 멕시코 공장 가동으로 북미 대비 인건비와 관세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중장기적으로 생산 능력 15% 이상 확대될 예정임.
- 독일 소형 건설 장비 업체 바커노이슨 인수 검토는 유럽 시장 확장과 제품 다양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큼.
● 우리금융지주 · 두산밥캣 목표가 상향 [가장 빠른 리포트]
대신증권은 우리금융지주에 대해 주주환원과 비은행 성장 모멘텀을 동시에 확보했다는 이유로 목표가를 상향 조정했습니다. 2026년부터 총주주환원율이 40% 구간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며, 경쟁 금융지주 대비 높은 총환원액 증가 폭과 이익 증가율을 보일 것이라 평가했습니다. 동양생명, 에이블생명 및 우리투자증권 실적이 2026년부터 완전히 반영되어 타 금융지주 대비 우위가 기대됩니다. 2025년 4분기부터 분기 배당에 비과세가 적용돼 개인 투자자의 실질 배당 수익이 개선될 전망입니다.
한화투자증권에 따르면 두산밥캣은 관세 부담과 수요 둔화에도 불구하고 이익의 바닥을 확인한 후 반등에 성공했으며, 목표가는 8만 원으로 상향되었습니다. 멕시코 공장 가동으로 북미 대비 인건비와 관세 절감 효과가 기대되며, 중장기적으로 생산 능력이 15% 이상 확대될 예정입니다. 독일 소형 건설 장비 업체 바커노이슨 인수 검토는 유럽 시장 확장과 제품 다양화에 기여할 가능성이 큽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