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파 훈련 도중 '펑'…부사관 4명 부상

입력 2025-12-04 20:13


훈련장에서 폭파 훈련을 하던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부사관 4명이 다쳤다.

4일 육군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께 전남 장성군 한 훈련장에서 폭파 훈련 중 전기식 뇌관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상사 1명과 중사 3명 등 부사관 4명이 파편상 등을 입고 자체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