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라희, 삼성물산 주식 전량 이재용에 증여

입력 2025-12-02 19:16


홍라희 리움미술관 명예관장이 삼성물산 주식 전량을 장남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에게 증여한다.

삼성물산은 홍 명예관장이 이 회장에게 보유 중인 삼성물산 주식 전량(180만8,577주, 지분율 1.06%)을 증여한다고 2일 공시했다. 증여일은 2026년 1월 2일이다.

증여 후 이 회장 지분은 20.82%로 확대된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