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 분석] 연준 금리 인하 전망 및 케빈 해싯 의장 가능성

입력 2025-12-02 07:01
● 핵심 포인트

- 현재 시장에서는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높아졌으며, 연준 위원들의 의견이 분분함.

-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이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 논쟁의 중심이며, 6:6으로 나뉠 경우 파월 의장의 캐스팅보트가 중요해질 전망.

-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이 있으며, 그의 임명 시 연준 구성에 변화가 예상됨.

- 트럼프 전 대통령의 관세 정책 이해도를 고려할 때, 케빈 해싯이 적합한 인물로 평가되고 있음.

- 내년에는 새로운 지방은행 총재들과 함께 연준 내에서 비둘기파와 매파 간의 균형이 달라질 것으로 보임.

- 리사 쿡의 역할에 따라 금리 인하 여부가 영향을 받을 수 있으며, 이는 시장의 방향성에 중요한 변수가 될 가능성 큼.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현재 시장에서 12월 금리 인하 가능성이 크게 상승했으며, 연준 위원들 사이에서도 의견이 갈리는 상황이다. 고용 지표와 인플레이션을 두고 연준 위원들이 팽팽히 맞서고 있으며, 6:6으로 의견이 나뉠 경우 파월 의장의 캐스팅보트가 중요한 역할을 할 전망이다. 전문가들은 현재 인하 쪽에 4명, 동결 쪽에 2명의 인사가 있고 나머지 6명은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상태라고 분석했다.

특히 주목받는 것은 케빈 해싯이 차기 연준 의장으로 유력하다는 소식이다. 전문가들은 관세 정책을 잘 이해하고 트럼프 전 대통령과 협력할 수 있는 인물로서 케빈 해싯이 적합하다고 평가했다. 만약 그가 의장으로 임명된다면, 내년 초부터 연준 구성에도 변화가 예상된다. 현재 지방은행 총재들은 대부분 매파 성향을 띠고 있으나, 새로 합류하는 인사들에 따라 연준 내의 비둘기파와 매파의 균형이 달라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리사 쿡의 역할 역시 중요한 변수로 작용할 가능성이 크다. 그녀의 입장에 따라 도비시한 인물이 늘어날 수 있으며, 이는 금리 인하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전문가들은 이러한 요소들을 종합해 볼 때, 내년 시장이 올해보다 금리 인하에 더 유리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