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 44일 만에…50대女 시신으로 발견

입력 2025-11-27 21:06


퇴근길에 실종됐던 50대 여성 A씨가 44일 만에 시신으로 발견됐다.

2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북경찰청은 이날 오후 음성군의 한 모처에서 A씨의 시신을 발견했다.

경찰은 A씨를 살해했다고 자백한 전 연인 김모(50대)씨로부터 시신 유기 장소를 자백 받고 유기 지점을 수색했다.

경찰은 김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사진=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