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송재경 디멘전투자자문 투자부문 대표]
- 코스피 지수가 장중 4020선을 회복했으나 20일선 저항으로 인해 상승 폭을 반납하며 마감함.
- 일부 증권사는 11월 북클로징 시점에 맞춰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함.
- 전문가들은 11월 이후 산타 랠리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외국인 자금이 돌아올 가능성을 전망함.
- CNN의 피어 앤드 그리드 지수가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소폭 반등하였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을 유지함.
- 11월 신용잔고가 크게 증가했으며 이는 예탁금 감소와 함께 시장의 부담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 있음.
- 정부는 환율 안정을 위해 기재부, 한국은행 등이 참여한 4자 협의체를 구성하였고 국민연금을 활용한 환헤지 방안을 논의함.
- 국민연금의 외화자산 규모가 크고 이를 통한 외환시장 안정 효과가 기대됨.
- 일본 국채금리 급등으로 중국과의 금리 역전이 발생하였으며, BOJ의 금리 정책에 따른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가능성에 대해 지속적인 경계가 필요함.
●[내일전략] "산타랠리?...미국 대신 이 나라 금리 주목"
코스피 지수는 장중 4020선을 회복했지만, 20일선 저항으로 인해 상승 폭을 반납하며 마감했다. 일부 증권사는 11월 북클로징 시점에 맞춰 외국인 자금 유입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분석했다.
송재경 대표는 추수감사절을 앞두고 외국인들이 휴가를 떠나기 전 매수한 것으로 예상되며, 11월이 끝나면 연말 산타랠리와 연준의 금리 인하 기대감으로 외국인 자금이 다시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CNN의 피어 앤드 그리드 지수는 극단적 공포 구간에서 소폭 반등했으나 여전히 낮은 수준이다.
11월에는 신용잔고가 크게 증가했고, 예탁금 감소와 함께 시장의 부담 요소로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 그러나 예탁금 대비 신용잔고의 비율이 지난 6년 평균 수준이라는 점에서 과도한 우려는 필요 없다는 평가다.
정부는 환율 안정을 위해 기획재정부, 한국은행, 보건복지부, 국민연금이 참여하는 4자 협의체를 구성하였다. 이창용 총재는 국민연금을 활용한 환헤지 방안에 긍정적인 의견을 밝혔다. 송 대표는 정부의 이러한 대응이 환시장의 약세 베팅 및 투기적 약세 배팅을 상당 부분 해소할 것이라 예상한다.
일본 국채금리 급등으로 중국과 일본의 금리가 처음으로 역전되었으며, 이에 따라 엔 캐리 트레이드에 대한 경각심이 요구된다. 전문가들은 12월 FOMC 회의 결과가 긍정적일 수 있으나, BOJ의 금리 정책 변화에 따라 엔 캐리 트레이드 청산 우려가 커질 수 있음을 경고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