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뉴욕 증시는 헬스케어, 임의소비재, 원자재가 주도하며 다우지수 1.4% 상승함
- 엔비디아가 구글의 자체 칩 출시 및 대형 고객 이탈 가능성에 주가 3.53% 하락함
- AMD는 구글 TPU로의 고객 이동 가능성 때문에 추가 하락(-7%)하며 투자 심리 악화됨
-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는 실적 호조와 강력한 주주 환원책으로 주가 11.73% 상승함
- 테슬라는 유럽 판매 감소(-48.5%)에도 불구하고 자율주행 기능 테스트 예정 소식에 주가 0.18% 하락에 그침
- 니오는 적자폭 축소에 성공했으나 낮은 매출 성장률로 주가 3.36% 하락함
- 노보 노디스크는 신규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아미크레틴' 임상 결과에 힘입어 주가 4.65% 상승함
- 알리바바는 CEO의 AI 투자 확대 발언으로 주가 변동성을 겪으며 혼조세 보임
- 콜스는 3분기 흑자 전환과 실적 전망 상향으로 주가 30% 넘게 급등함
- 베스트 바이의 3분기 실적 호조와 가이던스 상향으로 주가 상승함
-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의 목표 주가 상향 조정으로 주가 긍정적 흐름 보임
- 에스티 로더는 로스차일드의 등급 하향으로 주가 일시적으로 3% 가까이 하락했다가 안정화됨
- 스포티파이의 미국 시장 구독료 인상 계획이 수익성 개선 기대감으로 작용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뉴욕 증시는 헬스케어, 임의소비재, 원자재 섹터가 주도하며 다우지수가 1.4% 상승 마감했다. 반면, 엔비디아는 구글의 자체 칩 출시와 대형 고객의 이탈 가능성으로 인해 주가가 3.53% 하락했다. AMD 역시 구글 TPU로의 고객 이동 가능성이 제기되며 주가가 추가로 7% 하락해 투자 심리가 크게 위축됐다. 이와 달리, 줌 비디오 커뮤니케이션즈는 실적 호조와 강력한 주주 환원책 덕분에 주가가 11.73% 상승하며 기술주 전반의 약세 속에서 돋보였다. 테슬라는 유럽에서의 판매량 급감(-48.5%)에도 불구하고 네덜란드 당국의 자율주행 기능 테스트 예정 소식에 힘입어 주가가 0.18% 하락에 그쳤다. 한편, 니오는 적자폭 축소에 성공했으나 저조한 매출 성장률로 주가가 3.36% 하락했다. 노보 노디스크는 새로운 비만 치료제 후보물질 '아미크레틴'의 긍정적인 임상 결과에 힘입어 주가가 4.65% 상승했다. 또한, 알리바바는 CEO의 AI 투자 확대 발언으로 주가 변동성을 겪었고, 콜스와 베스트바이 등은 실적 호조와 전망 상향으로 각각 주가가 30% 넘게 급등하고 상승세를 보였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