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벤처투자, 양성훈 부사장 승진…"미래 핵심기술 선점"

입력 2025-11-25 11:27


삼성벤처투자는 신임 부사장에 양성훈(50) 상무를 내정했다고 25일 밝혔다.

양 부사장은 1975년생으로 서울대 재료공학 박사 출신이다. 삼성전자 기술기획그룹을 거쳐 삼성벤처투자 투자1팀 SVA 미주지사장을 지냈다.

삼성벤처투자는 "안정적인 경영 기반을 강화하고 미래 핵심기술을 선점하기 위해 이번 인사를 실시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