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핵심 포인트
- 국제 유가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압박 재개 및 관련 보도 영향으로 WTI가 59.29달러, 브렌트유가 63달러 중반에 거래되며 2%대 하락함.
- 전문가들은 전쟁 종료 후 러시아산 원유 공급 증가로 인한 유가 추가 하락 가능성을 경고하며, 배럴당 50달러 초반대로 떨어질 것이라 예측함.
- 미국 원유 재고가 정유 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출 증가로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면서 유가 하방 압력 일부를 완화함.
- 천연가스는 기온 하락 전망과 겨울철 난방 수요 증가 기대감으로 4.35% 상승함.
- 서아프리카 지역의 풍작 기대감으로 인해 코코아는 6%대 하락했으며 아시아 및 유럽에서의 분쇄량 감소세가 확인됨.
- 금 선물 가격은 10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소폭 상승했으나,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줄어든 상태로 마감함.
- 은 선물과 구리 선물은 각각 0.6%, 0.9% 상승하며 거래됨.
● 한국경제TV에 따르면, 국제 유가는 미국이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압박 재개 및 관련 보도의 영향으로 하락했다. WTI는 59.29달러, 브렌트유는 63달러 중반에 거래되면서 2%대의 하락세를 보였다. 전문가들은 전쟁이 끝난 후 러시아산 원유 공급이 증가하면 유가가 배럴당 50달러 초반대로 떨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다.
미국 원유 재고는 정유 공장 가동률 상승과 수출 증가 덕분에 예상보다 크게 감소하며 유가 하방 압력을 어느 정도 완화시켰다. 한편 천연가스는 기온 하락 전망과 겨울철 난방 수요 증가 기대감에 힘입어 4.35% 상승했다.
서아프리카 지역의 풍작 기대감으로 코코아는 6% 가까이 하락했으며, 아시아와 유럽에서는 분쇄량 감소세가 확인됐다. 특히 아시아 코코아 협회에 따르면 3분기 분쇄량은 전년 대비 17% 감소하였고, 유럽 협회 또한 3분기 분쇄량이 전년비 4.8% 감소하며 10년 만에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금 선물 가격은 10월 FOMC 의사록 공개 이후 소폭 상승했지만, 금리 인하 기대감은 다소 줄어든 상태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12월 금리 인하 기대감은 29.6%까지 하락했다. 마지막으로 은 선물은 0.6% 상승하여 50달러 후반대에, 구리 선물은 0.9% 올라 파운드당 5달러 위로 다시 올라섰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