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론드, ‘바르헤 글루타치온 화이트닝 선 미스트’ 출시…자외선·미백·주름개선 한 번에

입력 2025-11-14 10:05
수정 2025-11-14 10:16
뷰티 전문기업 ㈜제론드가 아웃도어 화장품 브랜드 바르헤(Barhe)의 신제품 ‘바르헤 글루타치온 화이트닝 선 미스트’를 출시했다.



자외선 차단, 미백, 주름개선 등 세 가지 기능을 한 번에 담은 미스트형 선케어 제품으로, 손에 바를 필요 없이 간편하게 분사해 사용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신제품은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력을 갖췄으며, 초미세 안개분사 기술로 얼굴과 몸 전체에 고르게 분사된다.

‘바르는 번거로움 없이 뿌리는 선케어’라는 콘셉트로, 야외활동 중에도 쉽게 사용할 수 있다.

제품에는 글루타치온, 히알루론산 7종 멀티 콤플렉스, 펩타이드, 해조 4중 복합 성분이 함유돼 피부 미백과 수분 장벽 강화, 탄력 개선을 돕는다.

또한 제주 동백꽃·수국잎·한라봉 추출물 등 천연 유래 성분을 더해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하고 진정 효과를 높였다.

임상시험 결과, 한 번 사용만으로도 피부 붉은기와 건조함이 완화되는 즉각적인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4주 사용 후에는 색소침착 완화 효과를 보여주었다.

1회 사용만으로도 워터프루프 지속력 92.89%를 보여 땀이나 물에도 쉽게 지워지지 않았다.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해 민감성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 위에도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고, 가스를 사용하지 않은 미스트 타입으로 기내 반입이 가능하다.

여행이나 레저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소비자에게 적합한 휴대용 선케어 제품이다.

제론드 관계자는 “’바르헤 글루타치온 화이트닝 선 미스트’는 기존 선크림의 바르는 번거로움을 개선하고, 자외선 차단과 동시에 진정·보습·미백 효과까지 한 번에 구현한 스마트 선케어 제품”이라며 “아웃도어 환경에서도 피부 고민 없이 활력 있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바르헤의 대표 제품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바르헤 글루타치온 화이트닝 선 미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바르헤 공식몰, 네이버 스마트스토어, 쿠팡 등 주요 온라인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론드(ZEROND)는 ‘A life with Zero worry, And more worth(소비자의 고민을 덜어주고 삶의 가치를 더한다)’를 모토로 하는 뷰티 전문기업이다.

대표 브랜드 ‘바르헤(Barhe)’는 아웃도어 환경에서 피부를 보호하고 손상 회복을 돕는 아웃도어 전문 뷰티 솔루션 브랜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