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1460원대 마감...달러 매도세 영향

입력 2025-11-13 16:40
● 핵심 포인트

- 오늘 환율은 1469원에서 시작하여 1475원까지 상승했으나, 이후 고점을 찍고 다시 시초가 근처인 1460원대로 마감함.

- 엔화 약세 및 BOJ 금리 인상 지연으로 인한 엔화 매도세가 환율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음.

- 위안화 강세와 중국의 경기 부양책 기대감으로 인해 환율이 안정세로 돌아섬.

-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 종료 후 곧 발표될 9월 경제지표가 향후 환율 방향성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됨.

● 오늘 환율은 1469원에 출발한 뒤에 장 초반에는 엔화가 약세를 보임에 따라서 엔화 약세를 쫓아서 한때 1475원까지 상승했습니다. 어제 다카이치 총리가 경기 부양 의지를 보이고 있고 또 BOJ의 금리 인상 시점이 뒤로 늦춰질 것을 우려해서 엔화 매도세가 나타나고 있는 영향입니다. 하지만 환율은 고점을 찍고 시초가 근처로 내려왔습니다. 오늘 고점 인식에 따른 달러 매도세가 많이 나오기도 했고요. 지금 또 위안화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 크게 작용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오늘 중국 상해종합지수가 강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정부의 경기 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이 유입된 영향입니다. 오늘 환율은 1460원대 중후반에서 마감을 했고 오늘 오전에 미국의 연방정부 셧다운이 종료가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9월 미국의 경제지표가 조만간 발표될 예정입니다. 경제지표 발표를 계기로 환율의 방향성이 재편될 수 있기 때문에 여기에 주목을 해봐야겠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