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 49,000선 돌파...·나스닥은 약세

입력 2025-11-13 07:07
● 핵심 포인트

- 투자자들이 워싱턴의 셧다운 종료 표결을 주시하며 다우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서로 다른 방향성을 보이며 혼조세 기록함.

- 엔비디아는 폭스콘의 양호한 실적 발표 및 AI 서버 수요 확인으로 주가 반등했으나, 결국 시장에서 소외되며 0.62% 하락 마감.

- AMD는 CFO의 긍정적 전망 발표로 주가가 7.89% 상승했으며, 월가 예상을 크게 웃도는 EPS 수치 제시함.

- 오클로는 3분기 적자 확대로 어닝쇼크를 겪었으나, CEO의 주가 방어 노력으로 9.87% 상승 마감.

- 오라클은 코어위브의 공급망 문제 여파로 주가가 3.61% 하락했으나, 미즈호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00달러를 재확인함.

- 골드만삭스는 국채 금리 하락의 수혜로 3.15% 상승하며 금융 섹터 전반 강세를 주도함.

- 메타는 BNP파리바의 매도 경고로 인해 2.58% 하락하며 빅테크 중 유일하게 부진한 성과 보임.

- 쉐브론은 AI 신사업 및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

- 시놉시스는 엔시스 인수 관련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 발표로 주가에 영향.

- GM은 부품 공급업체들에게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공급망 이탈을 요구함.

● 투자자들의 시선이 워싱턴의 셧다운 종료 표결로 향하면서 다우 지수와 나스닥 지수가 서로 다른 방향성을 보이며 혼조세를 기록한 하루였습니다. 섹터별로도 이러한 분위기가 이어지면서 명확하게 반으로 갈라진 모습이 나타났습니다. 엔비디아는 폭스콘의 양호한 실적 발표와 AI 서버 수요 확인으로 주가가 하루 만에 극적인 반등을 시도했으나, 결국 시장에서 소외되며 0.62% 하락 마감했습니다. AMD는 CFO의 긍정적 전망 발표로 주가가 7.89% 상승했으며, 월가 예상을 크게 웃도는 EPS 수치를 제시했습니다. 오클로는 3분기 적자 확대로 어닝 쇼크를 겪었으나, CEO의 주가 방어 노력으로 9.87% 상승 마감했습니다. 오라클은 코어위브의 공급망 문제로 주가가 3.61% 하락했으나, 미즈호증권은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400달러를 재확인했습니다. 골드만삭스는 국채 금리 하락의 수혜로 3.15% 상승하며 금융 섹터 전반의 강세를 주도했습니다. 메타는 BNP파리바의 매도 경고로 인해 2.58% 하락하며 빅테크 중 유일하게 부진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쉐브론은 AI 신사업 및 자사주 매입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하락했습니다. 시놉시스는 엔시스 인수에 따른 대규모 구조조정 계획을 발표했으며, GM은 수천 개의 부품 공급업체에 탈중국을 공식적으로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이는 단순히 비중을 줄이는 것이 아니라 궁극적으로 공급망을 중국에서 완전히 이전하라는 목표입니다. 지금까지 특징주 알아봤습니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