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로 와우넷 파트너]
● 핵심 포인트
- AI 및 전자기기 수요 증가로 인해 PCB 수요가 급증하고 있음.
- 특히 데이터센터용 기판과 서버용 기판 등의 고급 기술이 필요한 기판 분야에서 실적 개선이 두드러짐.
-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로 인해 PCB 필요량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며, 이는 주로 유연한 PCB(F-PCB) 형태로 사용됨.
- 티엘비는 SSD용 특화 기판을 생산하며 고부가가치군에 속함.
- 대덕전자는 AI 서버와 AI 칩에 사용되는 고기술력 기판을 제작하며 최근 실적 호조를 보임.
- 코리아써키트는 다양한 보급형 PCB 제품을 갖추고 있으며, 뉴프렉스는 스마트폰용 연성 회로기판을 공급하나 최근 실적은 다소 부진함.
- 이수페타시스는 10층 이상의 초다층 기판을 제조하며, 통신장비에 필수적인 스위치나 라우터용 기판도 생산함.
- 뉴프렉스의 경우 현재 주가는 저평가 상태로 평가되며, 목표가는 5500원, 손절가는 4590원으로 제시됨.
● 뉴프렉스, 실적 개선 기대 [텐텐배거]
AI 및 전자기기 수요 증가로 인해 PCB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데이터센터용 기판과 서버용 기판 등 고급 기술이 필요한 기판 분야에서 실적 개선이 두드러진다. 또한,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로 인해 PCB 필요량이 대폭 증가할 전망이다.
이상로 파트너는 "AI와 전자기기 수요 증가는 PCB 수요를 필연적으로 늘릴 수밖에 없다"며 "특히 데이터센터에서 쓰이는 메모리 기판, 서버용 기판 등은 각각의 회사에서 별도로 제작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반도체 기판이나 SSD용 기판은 고급 기술을 요하기 때문에 이들 기판을 다층으로 쌓아올리는 회사들의 마진이 개선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휴머노이드 로봇 개발 역시 PCB 수요 증가에 기여한다. 사람 키 크기의 휴머노이드 로봇 하나를 만들기 위해선 최소 100개에서 최대 500~600개의 PCB가 필요하다. 이에 따라 경성 PCB보다 유연한 F-PCB 사용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상로 파트너는 티엘비가 SSD용 특화 기판을 생산해 고부가가치군에 속한다고 평가했다. 대덕전자는 AI 서버와 AI 칩에 사용되는 고기술력 기판을 제작하며 최근 실적이 좋았다. 반면, 코리아써키트는 다양한 보급형 PCB 제품을 갖추고 있으나 기술은 상대적으로 낮다. 뉴프렉스는 스마트폰용 연성 회로기판을 공급하지만 최근 실적은 부진하다. 그러나 향후 실적 개선을 기대할 만하다.
또한, 이수페타시스는 10층 이상의 초다층 기판을 제조하며 통신장비의 스위치와 라우터용 기판도 생산한다. 이상로 파트너는 "뉴프렉스는 현재 주가가 저평가된 상태"라며 "목표가는 5500원, 손절가는 4590원으로 설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이 AI와 전자기기 수요 증가에 따라 PCB 시장은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각 기업의 기술과 위치에 따라 실적 개선 여지가 크다. 투자자들은 이러한 변화를 주시하며 기회를 잡아야 한다.
※ 본 기사는 한국경제TV, 네이버클라우드, 팀벨 3사가 공동 연구 개발한 인공지능(AI) 모델을 통해 생방송을 실시간으로 텍스트화 한 후 핵심만 간추려 작성됐습니다. 더 많은 콘텐츠는 투자정보 플랫폼 '와우퀵(WOWQUICK)'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